1. 인디언식 이름짓기
'적색 늑대의 노래'
어허헣... 은근히 생일 알리기..(퍽!)
2. 컴퓨터-레디부스트
케이스 전면의 usb포트가 완전히 맛이 가서 보드에서 케이스로 연결하는 거 뽑고 뒤쪽에 usb허브를 달았습니다. 전보다 안정적이군요.orz
포트가 어째서인지 남길래(;;) 안 쓰는 usb를 레디부스터로 달아봤습니다. 부팅속도가 많이 빨라졌습니다. 종료속도도 빠릅니다. 근데 어째서인지 최대절전모드에서 복귀가 안돼...orz...
ssd하드로 바꾸고 싶지만 너무 비싸;;;; 다 싶으면 이걸로 최소한 부팅이랑 종료속도는 상당히 빠르게 할 수 있네요.
3. 스맛폰
펭귄뭐시기 앱으로 찍어봤는데... 음, 필요없군.(야!)
최근 쓰게 된 앱은 pulse 구글리더랑 연동도 잘 되고 rss보기 편합니다. 저장하는게 좀 거시기하긴하지만 보는 것자체는 참 좋네요.
QuickPic이 잘 되다가 안 되서(켜면 파일로딩중에 꺼짐;;) 새로 설치하고 도중에 설정들어가서 파일로딩하는 폴더를 지정하니 문제없이 되네요. 흐음..;
웹브라우저는 오페라가 짱이긴한데 실행할 때 로고나오고 그거 지나가는 몇 초가 왜이리 짜증이 나는지...orz...성격이 참 급해졌네요.(먼산)
Jota text editor를 쓰고있습니다. 쓰는 도중에 꺼도 저장되는게 좋습니다. 입력기는 MultiLing 키보드를 쓰고 있습니다. 왼손으로 입력하는게 오타가 많이 나는데 너무 살짝 눌러서 입력 안 되서 오타날 때가 많네요. 끙.... 옵스리디는 닿는 면적이 조금 넓어야 해서... 쩝; 10개 입력받는게 이 좁은 화면에서 무슨 의미가 있단 말이냐...좀 더 감도를 올려주지..엉,엉...
트위터 @nekopic_bot 에서 웃긴 사진....
4. 독서
자기개발서들 읽다가 철학책쪽을 읽어보고 있습니다. 철학공부하는 사람들은 자기개발서 안 읽는다던데 말그대로랄지... 깊이가 달라요;; 레벨이 딸려서 원전번역한 거같은 건 봐도 뭔 소린지 모르고..--;;; 강신주의 책들이 이해도 잘 되고 읽기 편하더군요. 비유등으로 이해를 돕는게 위험한 점도 있지만 그만큼 이해하기 쉬워지니....
책 읽은 것들 정리하긴 해야하는데... 끙.... 생각하고 읽고 쓰다라는 책에서 나온 내용이 너무 걸려서;;;포스팅하기가 좀 그렇더군요. 자기생각이 없다(;;;;)는게 참...(먼산)
5. 만화책
이쪽도 함 정리해야하는데 차일피일 미루니 하나도 안해;;;
6. 웹라디오
놀람전대 모모노키 파이브를 듣고 있습니다. 재밌긴 한데 너무 시끄러운게;;;;; 진행자가 많아서 시끄러운 거랑은 레벨이 다른게. 히카사 소리 좀 적당히 질러..orz
MFR-Mystery Frontier Reporters!! 5회전편은 박로미의 한국식 찻집에서. 율무차, 오미자차등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군요. 흐음, 한국음식들에 비해 한국차들은 달다는 이야기가...... 윤회를 끝내고 원래 있어야할 세계로 돌려보내려는 외계인이라니;;; 나, 난 아직 이 세상에서 재미를 제대로 못 본 것같은데;; 너무 재미있어서 남는 거랑 너무 달라서...orz
7. TRPG
맛스타인데 너무 날림으로 하는 것같아서 여러가지로 팀원들에게 미안한;;;;
역시 포인트제 룰을 하는게 아니였어..orz.. 신경쓸게 넘 많아서 싫다.
오늘은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