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내 이글루 결산 길고 긴 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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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내 이글루 결산. 결산기간 2016. 01. 01 ~ 2016. 12. 31

1년 동안 Ratatosk님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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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 페그오만 겁나 했네;;;;
1500등 안이니 GS카드 하나 만들 수 있..(퍽!!)

덧글 달아주신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ㅜㅜ

[T7S] 공연참가말고 겜도 좀 해주세요. Games


흑인 아이돌. 이런 류 게임에서 본 적이 없는 것같지만 댄서 스타일로 잘 지냅니다. 영어말투.

중졸 아이돌. 기본 프리터. 요즘고교생 역할이 들어와서 이 학교 저 학교 난입해서 고교생활을 경험해보는 에피소드가 있습니다. 생각이상으로 잘 녹아드네요.

유딩에 가까운 7세 초등학생 아이돌;; 사투리가 쩝니다;;

이런 다양성이 이 게임의 장점중 하나인데 곡이 아직 없는 애들은 플래티넘 카드가 없습니다.


http://sp.t7s.jp/release/discography

가사가 공식 홈페이지에 있었구나.. 아하하하

http://sp.t7s.jp/triple



4.0 다음 업데이트 하면서 에피소드3, 3.5 공개 하고 사전예약모집중. P카드도 하나주고 여러 행사를 하는 것같지만 좀 늦었을지도;;


공연참가말고 겜도 좀 해주세요.
게임 프로듀서 인터뷰중에 눈에 띄었던 것. 공연 티켓은 매우 잘 팔리는 모양인데 게임은 유저수가 줄고 있는 느낌. 프렌즈중에 렙업하는 사람이 없는 것같... 10년은 가는 컨텐츠를 만들고 싶다라고 하고 있지만..... 중초딩이 추억으로 간직하고 있다가 돈을 벌 수 있게 되면서 맘대로(;;) 지르려면 10년정도 걸립니다. 10년 가는 컨텐츠가 대박을 터뜨리는 기본 요건이랄지...(퍽). 문제는 이 게임이 중초딩에게 추억으로 남을 수 있을까? 노래는 매우 좋고 캐릭터나 스토리도 꽤 괜찮은 편. 문제는 게임성 그 자체. 노트 뚜드리기 난이도는 그렇다치고 모든 이벤트에 순위보상이 있고 당연히 과금유저가 유리한데 중초딩이 여기서 충분한 보상, 피드백을 받고 즐기며 추억으로 남길 수 있을까? 전에 한달만 해보고 때려쳤던 것도 과금유저들 덱에 식겁했던게 큰데;;;; 배틀라이브 만 해도 아무리 풀콤해도 덱 공격력 차이가 넘사벽이면...--;;;
스토리쪽도 괜찮다했지만 절반은 과금하지 않으면 보기 어렵...

Ing업데이트가 그다지 기대가 안 되는 건 적어도 순위놀이는 바뀌지 않을 것이기 때문.


메모루 뽑아보려다 폭사해서 써보는 투덜거림이었습니다.(퍽!!!)



뭐 벌써 3년차니... 10년은 가려나요;;;

잠실동 사람들 Books

재밌는 것처럼 얘기를 들어서 도서관서 빌려 읽었는데 그다지 재밌지는 않습니다. 잠실동 사는 사람들의 일상입니다. 초등학생 엄마들이 메인이고 다른 사람들은 그와 이어진 사람들. 일인칭시점 돌려막기입니다. 일인칭 돌려막기를 제대로 쓴다면 각 캐릭터의 성격이나 보는 것, 사고의 기준등이 다르게 표현되야 하는데 놓인 환경만 다르지 외모 평가부터 당장 중요시하는 가치로 치고 나가는 계산적인 사고방식이 다 비슷해서 여러가지 의미로 질립니다.

"다른 사람처럼"에 큰 가치를 두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다른 사람에는 자기보다 잘 살고 나은 사람들만 포함되있고 이들을 쫓아가기 위해 애씁니다. 뭐, 애쓰는 동안에는 나름 발전하니 괜찬지만 도저히 쫓아갈 수 없게 되었을 때가 문제죠.

집단속에서 고립되는 것은 무섭죠. 자기 생각, 신념을 잃고 휘둘리는 것도 무서우니 고민합니다.

게임 아이템이나 캐릭터를 키우듯이 애들을 키웁니다. 애정보다는 과시욕, 허영, 허세를 위해 노가다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진짜 아이에게 좋은지 깊게 생각하지 않고 남들이 좋다니까 합니다;;

후반부 가야 사건이 좀 터지고 합니다.

생각할 거리를 던져 주는 점은 좋은데 썩 재밌지는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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