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자 어쌔신 - ![]() 제임스 맥티그 |
조조로 봤지만 돈이 아깝다고 생각한 영화.(먼산) 21세기 들어서 닌자를 사람들의 기억속에서 지우려고 작정한 영화일지도....(먼눈) 닌자에게 총은 안 먹혀... 그러는데 총탄에 죽는 닌자가 왜이렇게 많냐...orz... 그리고 닌자소굴이 군인 아찌들에게 쉬~입게 털림.-_-;;;; 잔인한 건 예상하고 가서 오히려 자극이 약했음.-_-;; 처음에 머리통 날리고 턱과 그 아랫몸통을 남기고 쓰러지는 시체는 좀 예상했던 터라..(왜?!-_-;;) 팔 다리 날리고 몸통 쪼개고... 그래도 딱히 신선한 볼거리는... 음, 히로인과 만나는 장면에서 손전등 비추는 잠깐 잠깐 동안 보여지는 액션은 괜찮았음. 그외에는...-_-... 액션을 좀 길게 잘 잡아줬으면 좋았을 텐데 너무 휙휙 지나가버려서...--;;; 눈이 늙었나...(한숨) 아, 화장실에서 전투신은... 그 뭐냐... 카이트가 떠올랐음. 이거 실사영화는 언제쯤 만들려나요. 제일 괜찮은 부분은 좋아하는 여자아이의 심장소리가 들리던 장면. 누워서 그 멀리서 심장소리가 들려.. 하아.. 낭만적이야...(퍼걱!!) 이가닌자랑 뭐시기 닌자가 쌈박질하는 만화를 영화하는게 훨씬 나을 듯...... 닌자도 주인공 라이조 이외에 다른 닌자쪽의 이야기는 별로 없어서... 참.... 어린시절이 생각보다 양이 많네요. 적으로 나온 릭윤은 어린 시절이 더 밉상스러워서 괜찮았는데... 미묭... 근데 이거 이퀼리브리엄에서 강아지 때문에 살인을 일삼는 주인공을 보고 뷁~!을 외치던 분들이면 이 영화도 참을 수 없을 듯.-_-;;;;; 여기서도 '야, 얘... 동료지만 배신했으니까 죽여.' 하니까 못 죽여하고 자기 죽이려는 다른 동료들 훨씬 많이 죽임.-_-;;;;; 뭐, 뭔가 이상하다....orz.... 저, 정당방위야!! 비는..... 얼굴보다 복근이 더 매력적이다더라는 말에 미묘하게 동의. 복근의 출현시간이 별로 길지 않은게 단점이랄지...--;;; 해서... 남은 8개의 살인집단도 끝장낼 수 있을까요. 음..... 지아이죠의 닌자 아저씨들이 더 닌자같아요. 물구나무서면 압력감지센서를 속일 수 있는 점은 좀 그랬지만...(먼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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