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03일
신작들?
블레이레이스터 12화
우와... 이걸로 다 정리하는군요.
아만다의 입장이 참 미묘합니다. 자기는 다른 zat의 병사들처럼 싸우고 싶은데 다들 그냥 보호하려고만 하네요.-_-
아만다의 입장은..... 군대갖다온 분이라면 상상할 수 있을 듯. 남자만 드글드글한 군대에... 일반병으로 여자가 그것도 이쁜 여자가 한 명....아니, 두명이군요. 있다고 치면.... 부대안에서 어떤 위치를 차지하고 있을지 뻔히 보입니다..;;;
공대라도 비슷한가..... ;;
이건 둘째치고 문제는 마렉... 진짜 불쌍하다..-_-.. 완전히 잊혀졌구나...;;;; 아무리 친누나가 아니라지만..... 뇌사상태라지만.... 이렇게 잊혀지고 정리되어버리다니...
거기다 누나는 남자쫓아가니...(먼산)
죽어버린 동료 3명은 융합체로 변신해서 나올 가능성은 있네요. 일단 인간으로 죽었으니..--..
근데 팔라딘이 기계인 이상 융합체로부터 안전하지 않군요. -_-;;;
텔레파시 소녀 란
드라마시디가 더 재밌음. ㅡ,.ㅡ;;;;
도서관전쟁
결국 주제는 마지막화의 이쿠의 대사.
러브러브 에필로그를 이런 식으로 때운 건 좀 아쉽네요. 좀 제대로 각 커플들을 보여줬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울트라바이올렛
음악이 참 좋습니다. 원작보다 더 암울한 주인공설정...-_-...
화려했던 화면도 어두운 뒷골목만 비추니...;;;; 우주여행하는 장면만 좀 폼났군요.
앞으로 표현을 어떻게 해내느냐가 관건입니다만...... 딱히 기대는..(;;;)
세키레이
투러브루와 좋은(?) 라이벌이 될 듯...-_-.. 카노콘정도까진 가지 않을 듯.
투러브루도 그렇지만 원작보다 수위가 낮으니 딱히 보고 싶은 마음이 안 생김.(퍽!)
슬레이어즈 레볼루션
예전에는 이 시리즈 재밌게 봤었죠.
슬레이어즈다운 무난한 재미..
마법사에게 소중한 것 여름의 하늘
beck이나 파라다이스 키스. 그리고 그렌라간 4화로 유명한 감독이군요.;;
그림체는 그 때대로 살아 있고 배경을 사진찍어서 리터칭한 느낌이 드는게... 파라다이스때 했던 짓을 더 크게 벌이고 있습니다.
내용은 아직 도입부라 딱히 할 말은 없습니다만 주인공의 성장이 포인트가 된다는 건 변함없군요.
신작중에는 딱히 보고 싶은 생각이 드는게 없어서 만세.
우와... 이걸로 다 정리하는군요.
아만다의 입장이 참 미묘합니다. 자기는 다른 zat의 병사들처럼 싸우고 싶은데 다들 그냥 보호하려고만 하네요.-_-
아만다의 입장은..... 군대갖다온 분이라면 상상할 수 있을 듯. 남자만 드글드글한 군대에... 일반병으로 여자가 그것도 이쁜 여자가 한 명....아니, 두명이군요. 있다고 치면.... 부대안에서 어떤 위치를 차지하고 있을지 뻔히 보입니다..;;;
공대라도 비슷한가..... ;;
이건 둘째치고 문제는 마렉... 진짜 불쌍하다..-_-.. 완전히 잊혀졌구나...;;;; 아무리 친누나가 아니라지만..... 뇌사상태라지만.... 이렇게 잊혀지고 정리되어버리다니...
거기다 누나는 남자쫓아가니...(먼산)
죽어버린 동료 3명은 융합체로 변신해서 나올 가능성은 있네요. 일단 인간으로 죽었으니..--..
근데 팔라딘이 기계인 이상 융합체로부터 안전하지 않군요. -_-;;;
텔레파시 소녀 란
드라마시디가 더 재밌음. ㅡ,.ㅡ;;;;
도서관전쟁
결국 주제는 마지막화의 이쿠의 대사.
러브러브 에필로그를 이런 식으로 때운 건 좀 아쉽네요. 좀 제대로 각 커플들을 보여줬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울트라바이올렛
음악이 참 좋습니다. 원작보다 더 암울한 주인공설정...-_-...
화려했던 화면도 어두운 뒷골목만 비추니...;;;; 우주여행하는 장면만 좀 폼났군요.
앞으로 표현을 어떻게 해내느냐가 관건입니다만...... 딱히 기대는..(;;;)
세키레이
투러브루와 좋은(?) 라이벌이 될 듯...-_-.. 카노콘정도까진 가지 않을 듯.
투러브루도 그렇지만 원작보다 수위가 낮으니 딱히 보고 싶은 마음이 안 생김.(퍽!)
슬레이어즈 레볼루션
예전에는 이 시리즈 재밌게 봤었죠.
슬레이어즈다운 무난한 재미..
마법사에게 소중한 것 여름의 하늘
beck이나 파라다이스 키스. 그리고 그렌라간 4화로 유명한 감독이군요.;;
그림체는 그 때대로 살아 있고 배경을 사진찍어서 리터칭한 느낌이 드는게... 파라다이스때 했던 짓을 더 크게 벌이고 있습니다.
내용은 아직 도입부라 딱히 할 말은 없습니다만 주인공의 성장이 포인트가 된다는 건 변함없군요.
신작중에는 딱히 보고 싶은 생각이 드는게 없어서 만세.
# by | 2008/07/03 17:25 | Animations | 트랙백 | 덧글(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