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구경이 절반 이상이군요.
사람구경하면서 느낀 거지만 우리나라 여성중에 근육질은 없다.-_-;;
현실적이면서 매력적인 여자 캐릭터를 끄적거리려면 살껍데기를 얼마나 맛나게(;;) 표현하냐가 관건이 될 듯.....(퍽!!)
엉덩이 탱탱한데 허리까지 가늘면 여자같다. (퍽!!)
새벽의 해운대는 비둘기 발자국이 가득.... 갈매기는 어디로 갔나~
태종대 한 바퀴 돌고 느낀 것은 여긴 가을이나 겨울에 와야 했다~!! 땀 한 바가지...
경치는 참 좋더군요.
산을 오르며 산골자기 사이로 보이는 바다풍경에 군시절을 떠올리고 말았습니다. orz...
모터켜고 오르던 그 곳의 풍경을 닮았더군요. (먼산...)
등대에서 멋들어진 사진을 찍으려던 찰라에 필름 다 되었습니다.-_-;;;;; 디카를 마련해야 겠군요.
해운대보다 태종대 안쪽의 바다가 훨~씬 차갑습니다. 자갈이라 좀 불편하지만 피서라면 이런 곳이 좋겠군요.
자갈치시장은 대략 난감... 피서철이라 호객행위에 구경하기가 괴롭더군요.--;;;
서울에 비해 쫄깃한 맛이 있다는 회.... 실은 잘 모르겠습니다;;;;;
서울에 비해 가격이 싸다지만 그리 싸진 않더군요. 역시나 잘 모르니 바가지 쓴 걸지도... 아니, 광어가 아니라 모듬회를 먹어야 했던가...(먼산..)
부산의 지하철은 좀 비싸더군요. 거기다 무인.....
노인들이 표를 끊을 때 신분증을 대면 알아서 우대권이 나오더군요.
덕분에 뭘 물어보려면 행인들에게 물어야 합니다.
1호선은 좌석 10개가 한 줄.... 한 량에 문이 3개..... 물건 올려 놓는 곳은 철망.
호텔이니 리조트니 콘도가 엄청많더군요. 내년쯤에 가면 고층 아파트까지 나란히 늘어서 있겠군요. 갈 일은 없을 것같지만...orz..

(핸드폰으로 찍은 사진 몇 개입니다.-_-;;)
바다경치는 다시 떠올려 보니 군시절만한 곳이 없군요.-_-;;; 매일 좋은 경치일 수는 없으니 3년정도기간중에 제일 멋졌던 몇 가지를 기억하고 있는 것일 뿐이지만 그 곳만한 경치가 없다는 걸 깨닫고 나니 다음에 피서를 간다면 계곡으로~!! 가 되었습니다. 수영을 못하니 놀기도 힘들군요.;;
태종대에서도 레이더 돌아가는 거 보면서 이 사람들은 어디서 근무하고 있나~싶어 괜시리 궁금해지더군요. 사람구경 많이 할 수 있는 곳에서 군복무는 행복할지도...;;
상당히 즐거웠습니다. 아하하하~!!
사람구경하면서 느낀 거지만 우리나라 여성중에 근육질은 없다.-_-;;
현실적이면서 매력적인 여자 캐릭터를 끄적거리려면 살껍데기를 얼마나 맛나게(;;) 표현하냐가 관건이 될 듯.....(퍽!!)
엉덩이 탱탱한데 허리까지 가늘면 여자같다. (퍽!!)
새벽의 해운대는 비둘기 발자국이 가득.... 갈매기는 어디로 갔나~
태종대 한 바퀴 돌고 느낀 것은 여긴 가을이나 겨울에 와야 했다~!! 땀 한 바가지...
경치는 참 좋더군요.
산을 오르며 산골자기 사이로 보이는 바다풍경에 군시절을 떠올리고 말았습니다. orz...
모터켜고 오르던 그 곳의 풍경을 닮았더군요. (먼산...)
등대에서 멋들어진 사진을 찍으려던 찰라에 필름 다 되었습니다.-_-;;;;; 디카를 마련해야 겠군요.
해운대보다 태종대 안쪽의 바다가 훨~씬 차갑습니다. 자갈이라 좀 불편하지만 피서라면 이런 곳이 좋겠군요.
자갈치시장은 대략 난감... 피서철이라 호객행위에 구경하기가 괴롭더군요.--;;;
서울에 비해 쫄깃한 맛이 있다는 회.... 실은 잘 모르겠습니다;;;;;
서울에 비해 가격이 싸다지만 그리 싸진 않더군요. 역시나 잘 모르니 바가지 쓴 걸지도... 아니, 광어가 아니라 모듬회를 먹어야 했던가...(먼산..)
부산의 지하철은 좀 비싸더군요. 거기다 무인.....
노인들이 표를 끊을 때 신분증을 대면 알아서 우대권이 나오더군요.
덕분에 뭘 물어보려면 행인들에게 물어야 합니다.
1호선은 좌석 10개가 한 줄.... 한 량에 문이 3개..... 물건 올려 놓는 곳은 철망.
호텔이니 리조트니 콘도가 엄청많더군요. 내년쯤에 가면 고층 아파트까지 나란히 늘어서 있겠군요. 갈 일은 없을 것같지만...orz..

(핸드폰으로 찍은 사진 몇 개입니다.-_-;;)
바다경치는 다시 떠올려 보니 군시절만한 곳이 없군요.-_-;;; 매일 좋은 경치일 수는 없으니 3년정도기간중에 제일 멋졌던 몇 가지를 기억하고 있는 것일 뿐이지만 그 곳만한 경치가 없다는 걸 깨닫고 나니 다음에 피서를 간다면 계곡으로~!! 가 되었습니다. 수영을 못하니 놀기도 힘들군요.;;
태종대에서도 레이더 돌아가는 거 보면서 이 사람들은 어디서 근무하고 있나~싶어 괜시리 궁금해지더군요. 사람구경 많이 할 수 있는 곳에서 군복무는 행복할지도...;;
상당히 즐거웠습니다. 아하하하~!!




덧글
Gertrude 2006/08/17 19:57 # 답글
내 신발은 왜???
Ratatosk 2006/08/17 23:00 # 답글
Gertrude 님/ 연습장표지를 장식하는 그런 사진이 나올 것같아서 그냥 찍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