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레의 방향

웹라디오가 끝난게 아쉬웠죠. 캐릭터 앨범 들었는데 노가미 쇼코쪽은 꽤 좋더군요. 이토 시즈카가 노래를 생각보다 잘 부르네요. 그런데 노래마다 뭔가 부족한게 마시면 마실수록 목말라지는 음료같아서 계속 듣게 되는군요.-_-;;;;
투하트2라디오도 듣고 있는데 어째 대충한다는 느낌이 듭니다;;;
목소리가 맘에 들었습니다. 약간 허무한 느낌이 드는 목소리가 이건 안 좋을지도라는 생각이 드는데 나쁜 짓하는 기분이 들어서 웬지 기분 좋습니다.(퍽) 그러고보니 Texhonolyze에서 란 역이었다니..... 다시 볼 때 잘 들어 봐야 겠네요.
개운 야망신사도 들어볼까합니다.
무장연금 라디오
기대하던 리키야씨가 왔습니다. 리키야씨를 리키짱이라 부르지 않고 굳이 코야마상이라고 부르는 료카씨가 귀엽군요.
우타라지에 후쿠야마 쥰이 놀러온 형국이 되려나 싶었지만 그정도까지 가지는 않았네요. ^^ 챙챙챙~을 외치는 리키야씨는 조금 헷갈린 듯합니다. 즐겁군요. 헌데 다음 화로 끝이랍니다. 료카씨의 바램은 이후 빅터가 메인인 무장연금 라디오방송을 계속해 나가는 것이군요.(;;)
오! 나루토 니뽄-료카편
식객님이 전혀 다른 료카씨를 들을 수 있다길래 구해서 들었습니다. 별로 안 다르잖아!!! ;;;
라디오는 처음이라 개념이 없었다(;;)는 점을 빼면 그다지 다를게 없는 직설입니다. 아니, 무장연금에서도 이분때문에 짤리는 분량의 얘기를 들어보면 지금도 그다지 달라지지 않은거군요(;;) 아, 데레데레가 없으니 다른 건가요.
음질이 AM을 녹음한 모양인지 좋지 않더군요. 저기 남쪽에서 AM라디오로 일본방송을 듣던 시절이 떠올라 버렸습니다. 알아듣지도 못하는 주제에 잘 들리지도 않는 방송에 집중하던 시절이었군요. 멍.....
들은지 오래되서 기억나는 건 바비인형 목소리했을 적에 인형도 모았다라는 거 정도군요.(;;)
우타와레 라디오
료카씨의 생일을 제일 먼저 축하해주고 싶었다는 리키야시의 선물, 그리고 다음 편에 이어지는 케익과 메시지들입니다.
이런 따뜻함이 좋습니다. 아하하
월면토병기 미나 라디오
온센에서 들었습니다. 1회때는 듣고 별로 재미없어서 안 들었는데 애니를 보고 나니 좀 재밌게 들리는군요.
주인공의 목소리는 이노우에 마리나. 코제트이후로는 처음 맡은 주인공이군요.
애니 엔딩도 부르네요. 헤에..
애니메이션에서 맡는 캐릭터들에 비해 활기차고 텐션이 높아서 좋군요. 함께 진행하는 나카오 에리는 무츠무네역으로 애니에서는 계속 방해만 합니다만 라디오에서는 의외로 헬렐레하군요(;;) 어디 사투린지 모르겠는데 헬렐레한듯한(;;) 말투가 인상적입니다. 라디오 방송에서 자기 목소리를 듣고 충격먹었다는군요. 확실히 애니에서 목소리와는 다르군요.(;;)
흠, 그런데 이런 방송 들을 때마다 우리나라 이야기가 의외로 자주 들리네요. 식사예절의 차이로 밥을 먹을 때 수저로 먹는 것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한류드라마를 보면 알 수 있다라며 겨울연가이야기가 나왔는데 있을 수 없는 이야기라 한 번 보면 끝까지 보게 된다나요. 젊은이중에는 어머니가 한류드라마를 너무 좋아해서 오히려 반감을 가지는 경우도 많다는데 그렇지도 않은 걸까요?
이번에는 나름 재밌게 들었습니다.
키미키스라디오
음식으로 장난치지 맙시다. 크리스마스 때 케익우동... 역대 최악이라는군요.(;;) 과일만 집어먹을만하다네요.
애청자들이 보내오는 메일들이 재밌습니다. 키미키스를 몰래하는 여동생이라던가, 전학와서 친해진 여학생과 함께 시험공부하고 결과도 잘 나와서 고백했다가 차였다라던가, 재밌네요.
히료하시 료의 망상도 즐겁습니다. 정말 누가 만화로 안 그려주려나요(;;)
오토보쿠 드라마cd 3
고양이 키우는 내용. 즐거웠었던 것같은데 내용이 기억이 잘 안 납니다. T_T 그때 그때 바로 적어야 되겠습니다.
기타등등
서쪽의 착한 마녀 드라마시디 - 웃겨 죽는 줄 알았습니다. 후반의 연극은 갑자기 BL로 변해서 너무 웃겼습니다.
블랙캣 라디오 - 야외 이벤트라고 한편 다시 제개되었었죠. 관객은 제법 있는 듯 했는데 의외로 방송은 썰렁하군요;;

웹라디오가 끝난게 아쉬웠죠. 캐릭터 앨범 들었는데 노가미 쇼코쪽은 꽤 좋더군요. 이토 시즈카가 노래를 생각보다 잘 부르네요. 그런데 노래마다 뭔가 부족한게 마시면 마실수록 목말라지는 음료같아서 계속 듣게 되는군요.-_-;;;;
투하트2라디오도 듣고 있는데 어째 대충한다는 느낌이 듭니다;;;
목소리가 맘에 들었습니다. 약간 허무한 느낌이 드는 목소리가 이건 안 좋을지도라는 생각이 드는데 나쁜 짓하는 기분이 들어서 웬지 기분 좋습니다.(퍽) 그러고보니 Texhonolyze에서 란 역이었다니..... 다시 볼 때 잘 들어 봐야 겠네요.
개운 야망신사도 들어볼까합니다.
무장연금 라디오
기대하던 리키야씨가 왔습니다. 리키야씨를 리키짱이라 부르지 않고 굳이 코야마상이라고 부르는 료카씨가 귀엽군요.
우타라지에 후쿠야마 쥰이 놀러온 형국이 되려나 싶었지만 그정도까지 가지는 않았네요. ^^ 챙챙챙~을 외치는 리키야씨는 조금 헷갈린 듯합니다. 즐겁군요. 헌데 다음 화로 끝이랍니다. 료카씨의 바램은 이후 빅터가 메인인 무장연금 라디오방송을 계속해 나가는 것이군요.(;;)
오! 나루토 니뽄-료카편
식객님이 전혀 다른 료카씨를 들을 수 있다길래 구해서 들었습니다. 별로 안 다르잖아!!! ;;;
라디오는 처음이라 개념이 없었다(;;)는 점을 빼면 그다지 다를게 없는 직설입니다. 아니, 무장연금에서도 이분때문에 짤리는 분량의 얘기를 들어보면 지금도 그다지 달라지지 않은거군요(;;) 아, 데레데레가 없으니 다른 건가요.
음질이 AM을 녹음한 모양인지 좋지 않더군요. 저기 남쪽에서 AM라디오로 일본방송을 듣던 시절이 떠올라 버렸습니다. 알아듣지도 못하는 주제에 잘 들리지도 않는 방송에 집중하던 시절이었군요. 멍.....
들은지 오래되서 기억나는 건 바비인형 목소리했을 적에 인형도 모았다라는 거 정도군요.(;;)
우타와레 라디오
료카씨의 생일을 제일 먼저 축하해주고 싶었다는 리키야시의 선물, 그리고 다음 편에 이어지는 케익과 메시지들입니다.
이런 따뜻함이 좋습니다. 아하하
월면토병기 미나 라디오
온센에서 들었습니다. 1회때는 듣고 별로 재미없어서 안 들었는데 애니를 보고 나니 좀 재밌게 들리는군요.
주인공의 목소리는 이노우에 마리나. 코제트이후로는 처음 맡은 주인공이군요.
애니 엔딩도 부르네요. 헤에..
애니메이션에서 맡는 캐릭터들에 비해 활기차고 텐션이 높아서 좋군요. 함께 진행하는 나카오 에리는 무츠무네역으로 애니에서는 계속 방해만 합니다만 라디오에서는 의외로 헬렐레하군요(;;) 어디 사투린지 모르겠는데 헬렐레한듯한(;;) 말투가 인상적입니다. 라디오 방송에서 자기 목소리를 듣고 충격먹었다는군요. 확실히 애니에서 목소리와는 다르군요.(;;)
흠, 그런데 이런 방송 들을 때마다 우리나라 이야기가 의외로 자주 들리네요. 식사예절의 차이로 밥을 먹을 때 수저로 먹는 것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한류드라마를 보면 알 수 있다라며 겨울연가이야기가 나왔는데 있을 수 없는 이야기라 한 번 보면 끝까지 보게 된다나요. 젊은이중에는 어머니가 한류드라마를 너무 좋아해서 오히려 반감을 가지는 경우도 많다는데 그렇지도 않은 걸까요?
이번에는 나름 재밌게 들었습니다.
키미키스라디오
음식으로 장난치지 맙시다. 크리스마스 때 케익우동... 역대 최악이라는군요.(;;) 과일만 집어먹을만하다네요.
애청자들이 보내오는 메일들이 재밌습니다. 키미키스를 몰래하는 여동생이라던가, 전학와서 친해진 여학생과 함께 시험공부하고 결과도 잘 나와서 고백했다가 차였다라던가, 재밌네요.
히료하시 료의 망상도 즐겁습니다. 정말 누가 만화로 안 그려주려나요(;;)
오토보쿠 드라마cd 3
고양이 키우는 내용. 즐거웠었던 것같은데 내용이 기억이 잘 안 납니다. T_T 그때 그때 바로 적어야 되겠습니다.
기타등등
서쪽의 착한 마녀 드라마시디 - 웃겨 죽는 줄 알았습니다. 후반의 연극은 갑자기 BL로 변해서 너무 웃겼습니다.
블랙캣 라디오 - 야외 이벤트라고 한편 다시 제개되었었죠. 관객은 제법 있는 듯 했는데 의외로 방송은 썰렁하군요;;




덧글
식객 2007/01/23 23:30 # 답글
빅터라디오 제발 나와라~
Ratatosk 2007/01/24 10:29 # 답글
식객 님/ 좋을 것도 같군요. 하지만 둘이 사랑(;;)의 둥지의 영역을 너무 넓히지는 않았으면 하는 맘도 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