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개운☆야망신사☆, 덧글, 조회수 길고 긴 혀

☆개운☆야망신사☆
지난 주 포스팅이 적었던 이유입니다. 다 들었습니다. 포스팅하긴 해야 겠는데 양이 꽤 많아서 어떻게 정리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정리하려니 한 번 더 들어야 겠더군요.(먼산) 일단 홈페이지는 이곳 http://www.toranoana.jp/radio/yabou.html
호랑이굴-동인지등을 파는 큰 매장들인 모양입니다.-의 라디오 방송입니다. 나바타메 히토미와 이토 시즈카가 주인장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기본은 격주 방송입니다. 나바타메 히토미의 보케와 이토 시즈카의 츳코미가 일품입니다.

웹라디오를 들을 때 어떤 것들을 찾아 듣게 되냐하고 생각해보면 주인장들이 얼마나 자연스럽게 이야기하고 듣는 이에게 웃음을 줄 수 있느냐가 제게는 기준이 되는 것같습니다. 더불어 사랑스러움도~!(탕!)

말투도 거칠고 맨날 츳코미만 넣던 사람이, 벌칙으로 롤러코스터를 타도 즐거워 하며 소리지르던 사람이

귀신의 집에서 무섭다고 소리지를 때...

(귀, 귀여워!!!)

"너희들은 S냐?!" 라고 물음에는... 나름 M일지도라고 생각하고 있었지만 S일지도.. 어쨌거나 하악... 하악...(퍼걱!!)
이전도 그렇지만 이후는 계속 빠져 들 수 밖에 없었습니다. toheart2웹라디오도 이분 덕에 상당히 건전한 방향(?)으로 흐르고 있는 것같아 즐겁습니다. 같이 침을 흘릴 밖에요.(퍽!)

어쨌거나 시간 나면 언젠가(;;) 정리해서 포스팅 할지도 ... 모릅니다.(;;)



덧글
요즘 밸리돌면서 별로 덧글을 안 답니다.
덧글을 달아야 할 것같은데 뭐라고 달아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생각이 더 없어진 것같습니다. 푸후.....
이대로 괜찮지 않은데 말이죠.
쓸모 있는 습관을 하나, 둘 늘려가는 것 위에 생각을 덧씌워야 겠습니다.



조회수
예전에는 총 오신 분, 500분 넘었다며 좋아하고 그랬는데 지금은 하루에 100분만 넘게 와주세요입니다.
네이버가 적극적으로 이글루스를 검색하는 것같습니다. 예전보다 많이 늘었어요.
이글루밸리도 의외로 조회수 많이 올라가더군요. 한번은 네이버 리퍼러를 압도한 적이 있어서 깜짝놀랬습니다.
자주 트랙백 걸어야 겠습니다.
라고 생각한게 엊그제같은데 그다지 의미없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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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SuperFreak 2007/02/05 18:16 # 답글

    저의 웹라디오 청취 기준은 "퍼스널리티나 게스트의 사생활이 얼마나 많이 드러나는가"입니다. 특히 성우의 경우에는, 자신이 맡고 있는 역할이나 작품에 대해 어떤식으로 생각하는가하는 부분이 드러나는 분위기가 좋달까요.. 가끔 정말 자신이 출연하는 작품에 대해서 아무 생각이 없는 사람들이 있는데 반해 원작에 대한 애정도 각별해서 어느 에피소드가 잡지 몇월호에 게재되었는가까지도 줄줄 외고 있는 오타쿠형까지.. 개인적으로 오타쿠형 좋아해요 ;ㅅ;
  • Ratatosk 2007/02/05 20:06 # 답글

    SuperFreak 님/ 저 방송은 사생활의 들어남에서는 부족함이 없군요;; 자기 어머님을 데려 온 사람도 있으니 말이죠.-_-;;; 그러고 보니 대개 사생활이야기들이 재밌네요. 작품만을 알리기위한 방송은 확실히 재미없습니다. 라디오 드라마가 껴있으면 얘기가 조금 달라질지도 모르지만요.
    자기 캐릭터에 대한 이야기는 부끄러워 해서 자세히 얘기하는 사람이 별로 없던데 그렇게 애정을 표현하는 분도 있군요! 누군지 궁금합니다.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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