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프킨 라디오
오렐드 역의 토리우미씨가 게스트로 왔습니다.
얘기를 들어보니 굉장한 주당이군요. "그 이튿날까지 속이 안 좋아서 마시지 않으면 낫지 않아..." 라니(;;)
주인장과 게스트가 둘다 술꾼이라 술 이야기뿐이었습니다. 토리밍씨가 한 수위군요. 기본이 아침까지 마시기인 모양입니다.;;; 이야~, 이분 재밌네요. 둘다 금속알르레기가 있군요.
여기 성우들은 전부 술을 잘 마시네요. 이야.....
"오늘도 뭐, 뭐라고 읽어야 할지 우에다 카나라고 해야할지.....토리밍씨을 맞이 해서."
"저는 남자로써 3류니까요."
"뭐라시는 겁니까. 남자로써 1류에요."
"정말로?"
"거의." (아마도?)
"반해도 된다구."
"엉덩이는 괜찮아?"
"아, 네... 자, 잠깐.. 그렇게만;;; 아까 앉았었더니 엉덩이에 땀이 났었다는 이야기에서.."
나이, 피부, 무례한 택시기사 이야기, 이어지는 코너. pure계획이라니.. pure를 의식한 시점에서 이미 엎지러진 물-흘러버린 물-이라니 애청자의 메일이 잔인합니다(;;) 다리가 별로 안 이뻐서 이 나이 먹고(80에 26세라..역시 만으로 세는게 좋군요.) 무릎위로 올라오는 치마는 입기 좀 그렇다니까 많이 보여지면 이뻐진다며 토크..
아리스의 한 마디 코너-독자가 아리스가 이런 말하면 어울릴 것이라며 한 마디 보내준 것을 읽고 이야기.
"가슴의 무게로 어깨가 뻐근하다고? 그건 단지 운동부족이다! 원한다면 내가 낫게 해줄까?"
"과연."
"좋겠다~."
"하하, 그렇게 애절하게.."
"가슴이라던가 좋네.."
"탐나?"
"탐나네요."
"어느 정도를 원해?"
"컵으로 말하면 D정도?"
"D는 원한다."
"D는 됐으면."
"이상은?"
"이상은... 너무 크면 싫지만 말이죠."
"그렇지. 옷이라던가 힘들지 ."
"D는 됐으면. 보여요? 그정도로 보여요? 아닌가요."
"옷에 따라 다르지 않아?"
"아, 그렇네요. 꽤 여러가지.."
"집어넣지?"
"집어넣네요."
"레몬팟같은 것을?"
"워터팟이라는게 있어서 '감촉도'같은게"
"아, 들키지 않는다고.. 하하"
"있잖아요. 저도 꽤 업계의 아이들의 가슴을 주무르지 않습니까"
"큰 아이들 것은 주무르네."
"펌프킨에도 나오지만 아케노의 가슴이라던가..."
"아핫하하, 이전에 말야, 하하, 방송의 연내 마지막 녹음때 망년회 있었잖아."
"네, 네, 네."
"거기서 2시간인가 몇시간인가 정도 지났을 때, 기억 못해?"
"응? 아케노의 가슴을 주무르고 있었다?"
"속에 손넣고 꽈악하고. 하하"
"오, 기억났다. 주물렀다, 주물렀다."
"그러곤 우리들 쪽 보고 히죽히죽거리면서 주물렀잖아."
"부럽지~라고 생각해서."
"아저씬가?! 하고..."
"아니, 아니. 말해지고 나니 이제야 뭔가 그러고 보니 그런 일이 있었다는 기억이"
"주물렀다, 주물렀다."
"그래요. 그래, 아케노의 가슴은.. 있잖아요. 보통 주무를 때... 이렇게 주무르는 손이 있잖아요."
"지금 하고 있어요. 실은...하하"
"뭐라고 할까, 정면에서 주무르는 느낌이 ......(오완가타?)로 이렇게.. 아케노의 가슴은 뭐랄까.. 집는 느낌?"
"뭐야, 그게? 집어?"
"응, 그, 풍만한 것을 이렇게..뭐랄까 주무른다기 보다..."
"쥐는 것같은"
"쥐는 것같은"
"하하"
"그게 좋아요."
"그래서 자신도 이런 좋은게 가지고 싶구나하고 생각해?"
"아케노의 가슴은 좋은 가슴이라고 생.. 응, 가지고 싶네요."
"원하는구나. D컵"
"D컵"
"단련하면 어떻게 되지 않을까?"
"흠, 언더가 있으니까."
"아래가슴.. 입니까?는 아닐테고."
"음..."
"그래도 잘 살빼면 가슴 처지지 않고 언더만 굉장히 올라간다고 해. 살빼는 방법에 따라서는"
"정말입니까?"
"응, 전에 다른 라디오에서 그런 메일이 왔었어. 20kg정도 살 뺐는데 그런데 가슴은 변하지 않았으니까 B컵인가, A컵인 녀석이 D컵정도가 되었다고 해."
"아, 언더가 빠졌으니까. 굉장하네"
"응, 그런 것이 가능해요 ."
"헤에, 집어넣지 않고 좋아진다."
"그렇네요. 하하하."
"좋아, 그럼, 뭔가 조사해봐야지. 가슴 처지지 않고"
"하하, 그럼 올해는 여자로써 외모를 가꾸는 것과 함께 가슴을 키운다."
"힘내겠습니다."
"힘내주세요. 하하"
"이상, 아리스로부터의 한마디였습니다."
지난 번 방송에서는 술 얘기만 했다고 이야기를 바꿔 본다더니 가슴 얘기냐~!!! orz..
대충 우리말로 바꿔 봤습니다. 키타이 나오스.... 키타이가 뭔지 감을 못 잡겠습니다. 그외에도 못 알아먹는 단어들 몇개 빼먹었습니다.--;; 귀도 썩 안 좋고 사전으로 찾는데는 한계가 있군요. 근데 이게 뭐하는 짓..orz..
격주로 방송이 바뀌었습니다. 조금 아쉽군요. 그나저나 애니는 안 보고 라디오만 듣고 있군요. 애니보다 라디오가 더 재밌으니.. 패스(;;)
투하트2
흠....같은 방송인데 애니메이트 것은 30분정도에 음질이 좋고, 온센것은 음질은 떨어지는데 44분이군요.
새해 첫 게스트는 하기와라 에미코입니다. 다이어트라던가, 악수회이야기등등..투하트2의 이루파가 달콤한 대사를 해주는 코너가 본격적이었군요. 주인장들이나 듣는 사람이나 다 녹아 납니다(;;)
"아마도 지금 에미짱이 말한 부분만 편집해서 그 부분만 듣는 사람들이 나올 거야."
올해 두번째 방송의 게스트는 SUARA였습니다. 오사카 사투리가 느낌이 좋은 모양입니다. 사투리란게 희안해서 같이 있다보면 멋대로 옮는데 이 사투리는 참 좋다라고... 생각해본 적은 별로 없는데 말이죠. 흠... 느낌이 확실히 많이 다르긴 하네요.
우타라디오
수아라가 주인장이었습니다. 게스트로 리키야씨와 료카씨가 왔습니다. --;; (아욱,.. 호칭이 막 헷갈립니다.-_-;) 료카씨는 마당발이네요. 아직 발매도 안 된 것, 본인도 다 못들은 앨범의 곡들을 듣고 노래연습을 하기도 하네요. 이야, 정말 나중에 사무소 하나 차리는게 아닌가할 정도입니다.
그 다음편에는 니웨이역의 아키모토 요스케씨가 왔습니다. 선배님이 오니 오래간만에 긴장된 분위기가 되네요. 술자리를 피하기위해 오토바이를 이용하기도 했다고 합니다. 우리나라는 지금도 1,2종면허로 오토바이 탈 수 있지 않나요? 저 동네는 오토바이 타려면 따로 면허따야 하는 모양이네요. 흠.. 젊은 시절에는 약간 건방진정도가 좋다. 그리고 이분의 생일이라 생일축하 송과 바나나 케익의 시식이 이어졌습니다.
키미키스펍
히로하시 료의 망상시간- 교사와 학생
"나의 이름은 사사키 타카코. 모두에게서는 타카코라고 불리고 있습니다. 실은 저 저희 반의 남학생을 사모하게 되었습니다. 오늘은 그 학생이 진로지도에 옵니다. 어떻게 하죠? 타카코, 두근두근.
저의 학생은 혼고라고 합니다. 혼고는 푸르고 가느다랗고 언잖은 얼굴을 한 평소에는 좀 말이 없는 무척 이쁜 남자아인데 눈이 맞을 때마다 언제나 빨갛게 돼. 타카코 어른의 여유! 오늘은 힘내자."
-드르륵-
"죄송합니다. 음, 저 진로지도 별로 받을 맘없습니다. 대학도 갈 수 있을 것같지 않고 이대로 취직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만.."
"혼고, 집안사정이 여러가지 사정이 있는 건 알고 있지만 어머니도 말씀하셨어. 대학에 진학해도 된다고. 장학금제도도 여러가지 있고, 선생님도 같이 생각해볼테니까 대학가보지 않겠어? 혼고의 노력이 있다면 절대 대학에 갈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해."
"아니, 전 알고보면 나른하고 특별히 그런 거 할 생각도 없어요."
"기다려, 혼고군. 대학이란 굉장히 좋은 곳이라고 생각해. 선생님도 그곳에서 여러가지를 경험했고 그런 것 혼고군에게도 좀 알려주었으면 하고.. 에헷"
"뭐, 선생님이 뭔가 가르쳐주는 겁니까?"
"별로 그 정도까지 알려주는 것은 아니지만. 하지만, 혼고군이라면 좋아요. 내가 알, 려, 주, 겠, 어~"
삐이익~! 이 뒷이야기는 의외로 선생님이 별로 아는게 없어서 혼고군에게 배우고 혼고군은 가면라이더등으로 변신한다는 이야기가 된다는군요. 쿨럭....
이게 지난 회군요.
독자메일에서 만화의 악영향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첫키스는?이라고 물으며 남자고등학교나왔으니 남자끼리 했느냐고 묻다니.... --;;;;; 쿨럭.
김밥우동. 축축한지 눅눅한지 모르겠지만 의외로 맛있다는군요. 흠...(;;;) 다음은 발렌타인데이가 곧이라 쵸코우동따위일게 뻔하지만 그날은 휴방이라 다행이라고 만세를 부르고 있습니다. 그냥 넘어갈 것같지 않은데 말이죠. 하하
월면토끼 미나 스포르나 정보국
엔딩노래를 2~3번 녹음실에서 연습하던 걸 녹음해서 만들어 버렸답니다. 테스트로 녹음하다보니 좋아서 바로 만들어버린 모양입니다.
어딜가나 보케와 츳코미가 균형을 이뤄야 재밌는 거군요.
나카오 에리씨가 9화에서 감동해 버렸답니다. 지금 4화까지 방송했는데 5화랑 8화가 맘에 들고 9화에서 감동했다니.. 제대로 광고하는군요. 어쟀거나 시즈카씨의 대사가 자신을 향한 것이였으면 하고 바랬다는군요. 헤에.. 과연 어떨지 기대가 되네요.
그건 그렇고 둘이 천으로 몸을 하나로 만들어서 앞사람은 보고 뒷사람은 손을 뻗어 점토 주물거려 미이나를 만들어보자가 있었는데 사진을 보니 미묘..(;;)
그러고보니 제가페인에서 카미나기 역을 했던 하나자와 카나도 동생역으로 나오죠. 부회장인 미나토역을 했던 이노우에 마리나는 미이나로 주인공하고 있고 AI인 디-타역을 했던 나카오 에리는 무츠무네역을 하고 있네요. 많이 겹치네요.
그나저나 게스트는 안 부르려나요.
제가페인 Our last days

이전버전의 쿄우는 꽤 멋진 녀석이었죠. 그와 루셴 일행의 첫만남과 현재의 쿄우에 대한 이야기. 조금 웃깁니다. 이야, 확실히 루셴이 좋아했다는게 전해집니다.
카미나기에 남자 목소리라니~!!! 쿨럭.... 도망치는 사람들의 심정이 이해가 됩니다. 그 이전에 처음 배에 올랐을 적에 AI를 부를 때 이야기라던가 부회장과 쌍둥이들과 이야기다 훈훈했는데 반전이었죠. 하하
그리고 제목대로 이 아이들이 육체를 버리고 서버안으로 들어가던 날의 에피소드가 있습니다.
후일담이 아니라 이전의 이야기라 좀 아쉽네요. 그래도 재밌게 들었습니다.
오렐드 역의 토리우미씨가 게스트로 왔습니다.
얘기를 들어보니 굉장한 주당이군요. "그 이튿날까지 속이 안 좋아서 마시지 않으면 낫지 않아..." 라니(;;)
주인장과 게스트가 둘다 술꾼이라 술 이야기뿐이었습니다. 토리밍씨가 한 수위군요. 기본이 아침까지 마시기인 모양입니다.;;; 이야~, 이분 재밌네요. 둘다 금속알르레기가 있군요.
여기 성우들은 전부 술을 잘 마시네요. 이야.....
"오늘도 뭐, 뭐라고 읽어야 할지 우에다 카나라고 해야할지.....토리밍씨을 맞이 해서."
"저는 남자로써 3류니까요."
"뭐라시는 겁니까. 남자로써 1류에요."
"정말로?"
"거의." (아마도?)
"반해도 된다구."
"엉덩이는 괜찮아?"
"아, 네... 자, 잠깐.. 그렇게만;;; 아까 앉았었더니 엉덩이에 땀이 났었다는 이야기에서.."
나이, 피부, 무례한 택시기사 이야기, 이어지는 코너. pure계획이라니.. pure를 의식한 시점에서 이미 엎지러진 물-흘러버린 물-이라니 애청자의 메일이 잔인합니다(;;) 다리가 별로 안 이뻐서 이 나이 먹고(80에 26세라..역시 만으로 세는게 좋군요.) 무릎위로 올라오는 치마는 입기 좀 그렇다니까 많이 보여지면 이뻐진다며 토크..
아리스의 한 마디 코너-독자가 아리스가 이런 말하면 어울릴 것이라며 한 마디 보내준 것을 읽고 이야기.
"가슴의 무게로 어깨가 뻐근하다고? 그건 단지 운동부족이다! 원한다면 내가 낫게 해줄까?"
"과연."
"좋겠다~."
"하하, 그렇게 애절하게.."
"가슴이라던가 좋네.."
"탐나?"
"탐나네요."
"어느 정도를 원해?"
"컵으로 말하면 D정도?"
"D는 원한다."
"D는 됐으면."
"이상은?"
"이상은... 너무 크면 싫지만 말이죠."
"그렇지. 옷이라던가 힘들지 ."
"D는 됐으면. 보여요? 그정도로 보여요? 아닌가요."
"옷에 따라 다르지 않아?"
"아, 그렇네요. 꽤 여러가지.."
"집어넣지?"
"집어넣네요."
"레몬팟같은 것을?"
"워터팟이라는게 있어서 '감촉도'같은게"
"아, 들키지 않는다고.. 하하"
"있잖아요. 저도 꽤 업계의 아이들의 가슴을 주무르지 않습니까"
"큰 아이들 것은 주무르네."
"펌프킨에도 나오지만 아케노의 가슴이라던가..."
"아핫하하, 이전에 말야, 하하, 방송의 연내 마지막 녹음때 망년회 있었잖아."
"네, 네, 네."
"거기서 2시간인가 몇시간인가 정도 지났을 때, 기억 못해?"
"응? 아케노의 가슴을 주무르고 있었다?"
"속에 손넣고 꽈악하고. 하하"
"오, 기억났다. 주물렀다, 주물렀다."
"그러곤 우리들 쪽 보고 히죽히죽거리면서 주물렀잖아."
"부럽지~라고 생각해서."
"아저씬가?! 하고..."
"아니, 아니. 말해지고 나니 이제야 뭔가 그러고 보니 그런 일이 있었다는 기억이"
"주물렀다, 주물렀다."
"그래요. 그래, 아케노의 가슴은.. 있잖아요. 보통 주무를 때... 이렇게 주무르는 손이 있잖아요."
"지금 하고 있어요. 실은...하하"
"뭐라고 할까, 정면에서 주무르는 느낌이 ......(오완가타?)로 이렇게.. 아케노의 가슴은 뭐랄까.. 집는 느낌?"
"뭐야, 그게? 집어?"
"응, 그, 풍만한 것을 이렇게..뭐랄까 주무른다기 보다..."
"쥐는 것같은"
"쥐는 것같은"
"하하"
"그게 좋아요."
"그래서 자신도 이런 좋은게 가지고 싶구나하고 생각해?"
"아케노의 가슴은 좋은 가슴이라고 생.. 응, 가지고 싶네요."
"원하는구나. D컵"
"D컵"
"단련하면 어떻게 되지 않을까?"
"흠, 언더가 있으니까."
"아래가슴.. 입니까?는 아닐테고."
"음..."
"그래도 잘 살빼면 가슴 처지지 않고 언더만 굉장히 올라간다고 해. 살빼는 방법에 따라서는"
"정말입니까?"
"응, 전에 다른 라디오에서 그런 메일이 왔었어. 20kg정도 살 뺐는데 그런데 가슴은 변하지 않았으니까 B컵인가, A컵인 녀석이 D컵정도가 되었다고 해."
"아, 언더가 빠졌으니까. 굉장하네"
"응, 그런 것이 가능해요 ."
"헤에, 집어넣지 않고 좋아진다."
"그렇네요. 하하하."
"좋아, 그럼, 뭔가 조사해봐야지. 가슴 처지지 않고"
"하하, 그럼 올해는 여자로써 외모를 가꾸는 것과 함께 가슴을 키운다."
"힘내겠습니다."
"힘내주세요. 하하"
"이상, 아리스로부터의 한마디였습니다."
지난 번 방송에서는 술 얘기만 했다고 이야기를 바꿔 본다더니 가슴 얘기냐~!!! orz..
대충 우리말로 바꿔 봤습니다. 키타이 나오스.... 키타이가 뭔지 감을 못 잡겠습니다. 그외에도 못 알아먹는 단어들 몇개 빼먹었습니다.--;; 귀도 썩 안 좋고 사전으로 찾는데는 한계가 있군요. 근데 이게 뭐하는 짓..orz..
격주로 방송이 바뀌었습니다. 조금 아쉽군요. 그나저나 애니는 안 보고 라디오만 듣고 있군요. 애니보다 라디오가 더 재밌으니.. 패스(;;)
투하트2
흠....같은 방송인데 애니메이트 것은 30분정도에 음질이 좋고, 온센것은 음질은 떨어지는데 44분이군요.
새해 첫 게스트는 하기와라 에미코입니다. 다이어트라던가, 악수회이야기등등..투하트2의 이루파가 달콤한 대사를 해주는 코너가 본격적이었군요. 주인장들이나 듣는 사람이나 다 녹아 납니다(;;)
"아마도 지금 에미짱이 말한 부분만 편집해서 그 부분만 듣는 사람들이 나올 거야."
올해 두번째 방송의 게스트는 SUARA였습니다. 오사카 사투리가 느낌이 좋은 모양입니다. 사투리란게 희안해서 같이 있다보면 멋대로 옮는데 이 사투리는 참 좋다라고... 생각해본 적은 별로 없는데 말이죠. 흠... 느낌이 확실히 많이 다르긴 하네요.
우타라디오
수아라가 주인장이었습니다. 게스트로 리키야씨와 료카씨가 왔습니다. --;; (아욱,.. 호칭이 막 헷갈립니다.-_-;) 료카씨는 마당발이네요. 아직 발매도 안 된 것, 본인도 다 못들은 앨범의 곡들을 듣고 노래연습을 하기도 하네요. 이야, 정말 나중에 사무소 하나 차리는게 아닌가할 정도입니다.
그 다음편에는 니웨이역의 아키모토 요스케씨가 왔습니다. 선배님이 오니 오래간만에 긴장된 분위기가 되네요. 술자리를 피하기위해 오토바이를 이용하기도 했다고 합니다. 우리나라는 지금도 1,2종면허로 오토바이 탈 수 있지 않나요? 저 동네는 오토바이 타려면 따로 면허따야 하는 모양이네요. 흠.. 젊은 시절에는 약간 건방진정도가 좋다. 그리고 이분의 생일이라 생일축하 송과 바나나 케익의 시식이 이어졌습니다.
키미키스펍
히로하시 료의 망상시간- 교사와 학생
"나의 이름은 사사키 타카코. 모두에게서는 타카코라고 불리고 있습니다. 실은 저 저희 반의 남학생을 사모하게 되었습니다. 오늘은 그 학생이 진로지도에 옵니다. 어떻게 하죠? 타카코, 두근두근.
저의 학생은 혼고라고 합니다. 혼고는 푸르고 가느다랗고 언잖은 얼굴을 한 평소에는 좀 말이 없는 무척 이쁜 남자아인데 눈이 맞을 때마다 언제나 빨갛게 돼. 타카코 어른의 여유! 오늘은 힘내자."
-드르륵-
"죄송합니다. 음, 저 진로지도 별로 받을 맘없습니다. 대학도 갈 수 있을 것같지 않고 이대로 취직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만.."
"혼고, 집안사정이 여러가지 사정이 있는 건 알고 있지만 어머니도 말씀하셨어. 대학에 진학해도 된다고. 장학금제도도 여러가지 있고, 선생님도 같이 생각해볼테니까 대학가보지 않겠어? 혼고의 노력이 있다면 절대 대학에 갈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해."
"아니, 전 알고보면 나른하고 특별히 그런 거 할 생각도 없어요."
"기다려, 혼고군. 대학이란 굉장히 좋은 곳이라고 생각해. 선생님도 그곳에서 여러가지를 경험했고 그런 것 혼고군에게도 좀 알려주었으면 하고.. 에헷"
"뭐, 선생님이 뭔가 가르쳐주는 겁니까?"
"별로 그 정도까지 알려주는 것은 아니지만. 하지만, 혼고군이라면 좋아요. 내가 알, 려, 주, 겠, 어~"
삐이익~! 이 뒷이야기는 의외로 선생님이 별로 아는게 없어서 혼고군에게 배우고 혼고군은 가면라이더등으로 변신한다는 이야기가 된다는군요. 쿨럭....
이게 지난 회군요.
독자메일에서 만화의 악영향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첫키스는?이라고 물으며 남자고등학교나왔으니 남자끼리 했느냐고 묻다니.... --;;;;; 쿨럭.
김밥우동. 축축한지 눅눅한지 모르겠지만 의외로 맛있다는군요. 흠...(;;;) 다음은 발렌타인데이가 곧이라 쵸코우동따위일게 뻔하지만 그날은 휴방이라 다행이라고 만세를 부르고 있습니다. 그냥 넘어갈 것같지 않은데 말이죠. 하하
월면토끼 미나 스포르나 정보국
엔딩노래를 2~3번 녹음실에서 연습하던 걸 녹음해서 만들어 버렸답니다. 테스트로 녹음하다보니 좋아서 바로 만들어버린 모양입니다.
어딜가나 보케와 츳코미가 균형을 이뤄야 재밌는 거군요.
나카오 에리씨가 9화에서 감동해 버렸답니다. 지금 4화까지 방송했는데 5화랑 8화가 맘에 들고 9화에서 감동했다니.. 제대로 광고하는군요. 어쟀거나 시즈카씨의 대사가 자신을 향한 것이였으면 하고 바랬다는군요. 헤에.. 과연 어떨지 기대가 되네요.
그건 그렇고 둘이 천으로 몸을 하나로 만들어서 앞사람은 보고 뒷사람은 손을 뻗어 점토 주물거려 미이나를 만들어보자가 있었는데 사진을 보니 미묘..(;;)
그러고보니 제가페인에서 카미나기 역을 했던 하나자와 카나도 동생역으로 나오죠. 부회장인 미나토역을 했던 이노우에 마리나는 미이나로 주인공하고 있고 AI인 디-타역을 했던 나카오 에리는 무츠무네역을 하고 있네요. 많이 겹치네요.
그나저나 게스트는 안 부르려나요.
제가페인 Our last days

(악, 다리도 잘 못 그렸네.... 패, 패스~! 그러고보니 쿄우랑 카미시로가 교복일리가 없는데...OTL)
이전버전의 쿄우는 꽤 멋진 녀석이었죠. 그와 루셴 일행의 첫만남과 현재의 쿄우에 대한 이야기. 조금 웃깁니다. 이야, 확실히 루셴이 좋아했다는게 전해집니다.
카미나기에 남자 목소리라니~!!! 쿨럭.... 도망치는 사람들의 심정이 이해가 됩니다. 그 이전에 처음 배에 올랐을 적에 AI를 부를 때 이야기라던가 부회장과 쌍둥이들과 이야기다 훈훈했는데 반전이었죠. 하하
그리고 제목대로 이 아이들이 육체를 버리고 서버안으로 들어가던 날의 에피소드가 있습니다.
후일담이 아니라 이전의 이야기라 좀 아쉽네요. 그래도 재밌게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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