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탈 마법사 5권
일단 불만이라면 무시우타랑 페이지가 2배 살짝 넘게 차이나는데 가격은 같음. 읽는 시간 대비 효율은 썩 좋지 않군요.-_-;; 읽고난 만족감으로 비교하라는 친구 말은 잠깐 무시.
책 내용이랑 일러스트랑 망상이랑 따로 진행중.(먼산)
작가들의 강행군이 놀라울 따름. 1~2달에 한권이라니 지금의 환타지 소설들이 떠오릅니다.-_- 잡지연재는 빡세죠.
그건 그렇고 바닷가와서 수영복 입고 노는데 일러스트는 왜 구로하뿐이냐고요. 이츠키는 무시.

호나미와 아디리시아의 첫만남과 서로를 라이벌로 인식하게 되는 계기를 보여줍니다. 좋군요. 싹수가 보여야 합니다.
네코야시키의 과거이야기도 정리되었습니다. 유파를 벗어난 이유가 미캉때문이되는 건가요. 덕분에 죽은 것으로 보이는 누님이 한 명, 맛이 간 음양사 할배 한 명, 복수인지 동경인지 알지 못하는 바보 한 명.
이야기들이 다 깔끔해서 좋네요. 뽑을 수 있을 때 뽕을 뽑자는 듯한 지나치게 밀어 붙이는 느낌이 있는데 빨리 타버리지 않기만을 바랄뿐입니다.
무시우타 1권
그저 살 곳을 가지고 싶다라는 꿈을 가진 아이들의 이야기.
자신의 꿈을 먹는 벌레와 싸울 것인가 자신들을 억압하는 사람들과 싸울 것인가.
문제의 원인은 확실히 파악해야지 엄한데서 삽질하면 곤란하다라는 교훈.
결국은 한 명 죽고 벌레날개는 대거 잡히고 한(?) 명 사망에 해결된 건 없는 상태로 끝. -_-
아니, 뭐, 주인공 3인의 갈등은 풀렸지만 그걸 갈등이 풀린 걸로 봐도 되는 건지....-_-
꿈은 이루지 못했으니 말이죠.
최초의 3인을 족쳐야 하는군요.-_-
별로 다음 권이 보고 싶지는 않군요. 애니나 보고 말아야지.(먼산, 한숨)
일단 불만이라면 무시우타랑 페이지가 2배 살짝 넘게 차이나는데 가격은 같음. 읽는 시간 대비 효율은 썩 좋지 않군요.-_-;; 읽고난 만족감으로 비교하라는 친구 말은 잠깐 무시.
책 내용이랑 일러스트랑 망상이랑 따로 진행중.(먼산)
작가들의 강행군이 놀라울 따름. 1~2달에 한권이라니 지금의 환타지 소설들이 떠오릅니다.-_- 잡지연재는 빡세죠.
그건 그렇고 바닷가와서 수영복 입고 노는데 일러스트는 왜 구로하뿐이냐고요. 이츠키는 무시.

(우엥, 이건 아닌데 에라 모르겠당. 아디리시아는 패스... orz...)
호나미와 아디리시아의 첫만남과 서로를 라이벌로 인식하게 되는 계기를 보여줍니다. 좋군요. 싹수가 보여야 합니다.
네코야시키의 과거이야기도 정리되었습니다. 유파를 벗어난 이유가 미캉때문이되는 건가요. 덕분에 죽은 것으로 보이는 누님이 한 명, 맛이 간 음양사 할배 한 명, 복수인지 동경인지 알지 못하는 바보 한 명.
이야기들이 다 깔끔해서 좋네요. 뽑을 수 있을 때 뽕을 뽑자는 듯한 지나치게 밀어 붙이는 느낌이 있는데 빨리 타버리지 않기만을 바랄뿐입니다.
무시우타 1권
그저 살 곳을 가지고 싶다라는 꿈을 가진 아이들의 이야기.
자신의 꿈을 먹는 벌레와 싸울 것인가 자신들을 억압하는 사람들과 싸울 것인가.
문제의 원인은 확실히 파악해야지 엄한데서 삽질하면 곤란하다라는 교훈.
결국은 한 명 죽고 벌레날개는 대거 잡히고 한(?) 명 사망에 해결된 건 없는 상태로 끝. -_-
아니, 뭐, 주인공 3인의 갈등은 풀렸지만 그걸 갈등이 풀린 걸로 봐도 되는 건지....-_-
꿈은 이루지 못했으니 말이죠.
최초의 3인을 족쳐야 하는군요.-_-
별로 다음 권이 보고 싶지는 않군요. 애니나 보고 말아야지.(먼산, 한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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