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라디오들. Sounds

트윙클 크루세이더스 0,1화
쿠루쿠루라디오라는군요. Pintita님 덧글보고 처음에는 뭔가 했었는데 Nikins님의 이 포스팅을 보고 알게 되었죠.
게임의 홍보의 일환으로 시작한 웹라디오입니다.
이토 시즈카랑, 코야마 키미코가 퍼스널리티입니다. 코야마 키미코는 잘 모릅니다만 해온 작품들을 보니 조이드 제네시스에서 이토 시즈카랑 친해진 모양입니다. 하여간 둘이 친하니다. 특히나 이토 시즈카는 평소보다 밝고 경쾌한 모습을 보여줍니다. 투하트2라디오에서는 다른 게스트가 오지않으면 흥이 나지 않는 것과는 다른 모습이군요. 폭주는 즐겁습니다. 듣다보면 테이블을 뛰어넘어서 덮치는 사태가 발생할지도 모르겠습니다.
1화부터는 onsen에서 하는군요. 음질이 전보단 쳇이군요. 강아지가 진짜 인형같습니다. 소리도 안내고 있으니 정말 인형같을 것같네요.

소녀왕국 표류기 웸라디오 1화
마치와 아야네 자매의 라디오입니다. 타카하시 미카코, 치바 사에코, 콤비로 연기도하고 싶었던 두 사람인지라 작품을 함께 하게 된 것도 즐거웠고 노래를 같이 한것도 즐거웠는데 난데없이 라디오까지 하게되어서 더 좋은 모양입니다. 방송끝날 무렵 둘 다 첫 방송인데 왜이렇게 익숙한 느낌일까하며 웃으며 끝나는군요.
첫 방송인데 게스트로 감독이 왔습니다. 덕분인지 작품에 대한 이야기가 많네요. 연기에 대한 이야기도 있고요.
코너는 이럴때 성질난다로 7개까지 단계를 매깁니다.
그리고 행복해지는코너. 마음이 따뜻해지는 치유받는 경험을 메일로 받고 소개하는 것이군요. 코너는 꽤 재밌습니다. 아직 첫 시작이라 메일은 없지만 내부에서 제공한 이야기들이 재밌습니다. 다른 웹라디오같으면 홈페이지에도 이런 코너가 있으니 메일을 보내라고 표시가 되서 1회부터 메일이 와있기도 한데 말이죠.
애니는 마지막회가 얼마 남지 않았는데 이제 막 시작하는 라디오라니....
뭐, 그래도 재밌을 것같습니다.

사요나라 절망선생
절망선생스럽게 막나가는게 즐겁군요. 웹라디오는 일주일에 2편씩 녹음하기도 한다는 걸 처음 알았습니다.--;;;

엘카자도 통신
이노우에 마리나가 2주연속으로 게스트로 왔습니다. 의외로 하이텐션을 유지해줍니다. 이시즈카가 등짝이 보이는 옷을 입고 왔을 때는 만져보고 싶었다나요. 아니, 코시미즈 아미는 만져봤다는군요. 홀로 아저씨는 당황스러울뿐. 소금이름에 대한 이야기도 나왔고, 일본에서 사진찍을 때 치~즈라고 말하게 된 계기에 대해서도 나왔군요. 남미관련 상식들이 나왔네요. 그런데 들을 땐 오오... 스러웠던게 왜 기억이 잘 안 날까요..
여전히 사랑의 고백타임. 이번의 메일은 노골적으로 스즈미야 하루히.--;;;;; 넥타이 붙들고 옥상쪽 창고로 끌고 가서 츤데레 스럽게 츤츤 거리며 고백.--;;;; 라디오 진행자들은 모르는 건지 알면서 모른 척하는 건지 모르겠습니다만 내용이 스즈미야 하루히라는 캐릭터를 떠올리게 해버려서 그것과는 좀 다른 캐릭터를 연기하는 이노우에 마리나의 목소리는 좀 미묘했다랄까요. 의식하지 않고 들었다면 재밌었을 것을... 흠... 대답은 다 알지롱... 허헐..

투하트2
메인 퍼스널리티는 오치아이 유리카. 게스트는 이토 시즈카입니다. 덕분에 코너도 변경되어서 작은 악마의 속삭임도 없어졌군요. 쳇, 덕분에 방송의 호감도가 다운되었습니다. 카레코너가 부활했습니다. 카레에 초콜렛도 넣고 이것저것 넣어서 무난하게 맛없는(;;) 물건이 되었습니다. 오치아이 유리카가 저번주 방송분에서의 수아라랑 이시즈카의 사진을 보고 자신에게는 그런 표정을 보여준적이 없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확실히 다른 방송에서의 텐션을 보면 애정이 부족한 건지도 모르겠습니다. 혹은 너무나 익숙해진 사이라 갱년기일지도..--;;;뭐, 100회를 넘겼으니 2년이군요. 곰돌이 케익을 먹습니다. 쩝. 그리고 가슴이야기. 척보고 가슴이 커진 걸 바로 알아차리다니.. 그나저나 영양제로 가슴이 커진다니....--;;;; 이시즈카는 운동했더니 작아졌다고 투덜.. 그럼, 영양제를 먹으라고 권하는 유리카..--;;;; 영양제가 싫으면 빨리 남친만들어서 만져다랄고 하라는;;; 자꾸 만지면 커지긴 커지는 겁니까..--;;;;
다음 주 게스트도 이시즈카.

개운 야망신사
녹음풍경을 볼 때마다 느끼지만 이쪽이 사진은 제일 이쁘게 찍는군요. 퀴즈대결에서 첫번째 힌트만에 맞춰버리는 업적을 이루었음에도 져버린 이시즈카!! 별칙은 언제 들을 수 있으려나요.

근데 이건 테마에서 애니에 넣기도 그렇고 방송연예에 넣어야 하나요.--;; 게임이나 애니, 소설, 매장의 홍보용이라... 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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