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북새통 Books

30%세일행사를 하길래 갔다 왔습니다.
사람 많더군요. 지름신이 강림한.......;;;
봉신연의같은 시리즈물들을 줄줄이 집어가는 사람들을 보니 10%의 효과가 생각이상으로 무섭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책장차지하고 있는 것보단 싸게라도 해서 나가는게 좋죠. 반품하는 것과 비교하면 어떠려나요? 어쨌거나 매장입장에서는 손님도 많이 오고 이 행사를 알고 처음 방문하는 손님도 제법 되고 재고처분도 되고 일석3조랄까요.

매장이 넓어졌더군요. 분명 사진관이 있던 자린데 꿀꺽. 테이블들이 놓여 있습니다. 천천히 쉬다가라는 걸까요? 매장 분위기가 조용했던 평소와는 달리 사람이 많아 좀 소란스러운데다 책들의 배치도 많이 바뀌어서 좀 당황했었습니다. 앞으로도 장사 잘 됐으면 좋겠습니다.

토라도라4권을 사려고 했는데 다 나갔습니다. -_-... 무섭다 30%...;;;
룸넘버같은 건 신작이 남아 있었죠. 인기가 굉장하네요. 옆에 한양문고는 많이 남아 있던데....;;

원작 애니가 작품성도 인정받데다 그림도 이쁜 이 책은 안 나오나~하고 있던 레드가든이 나왔습니다. 와아~ 좋아라.. 좀비소녀들이 벌이는 학살극을 기대...(야!)
http://ayakiri.jugem.jp/


화보집도 하나 지르긴 했지만 별로 안 질렀습니다. 그게 다랄까요.
이걸로 쇼핑욕구를 한 달은 참을 수 있을지도... 우후후

트랙백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TrackbackURL : http://charmsun.egloos.com/tb/3740124 [도움말]

덧글

  • DSmk2 2008/05/12 23:08 # 답글

    전 도자기 사러 갔는데 다 가서 ... 그래도 사긴 또 많이 사 왔으니 뭐...
  • Ratatosk 2008/05/13 18:16 # 답글

    DSmk2 님/ 아, 도자기도 있었네요. 사고 싶은 책들을 다 못 사는게 아쉽지만 다행이기도....(먼산)
덧글 입력 영역


스케치판 미니

알라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