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권에서 대부분의 이야기는 밝혀졌다고 생각했는데 뒷이야기에 반전이??
거기다 캐릭터간에도 애증의 반전이????
조금 뻔한 면도 있지만 게임같은 분위기도 여전히 좋습니다. 문제라면 정이 가는 캐릭터가 딱히 없다는 정도....
능력배틀물로써의 재미도 좀 미묘한게 뭔 능력인지 알고 그거에 대항해서 머리를 짜내고 작전을 세워서 싸우는 맛이 있어야 하는데 캐릭터가 워낙 많다보니 각자 능력 보여주면 한 전투가 끝나있어서....(;;;;;)
자잘한 재미보다 이야기를 보여주는데 주력하고 있는데 분량에 비해 전달하려는 이야기가 많다보니 좀 빡빡한 감이 없잖아 있어서 좀 아쉽네요.
뭐, 그래도 이런 B급 센스가 이 작가의 묘미니까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거기다 캐릭터간에도 애증의 반전이????
조금 뻔한 면도 있지만 게임같은 분위기도 여전히 좋습니다. 문제라면 정이 가는 캐릭터가 딱히 없다는 정도....
능력배틀물로써의 재미도 좀 미묘한게 뭔 능력인지 알고 그거에 대항해서 머리를 짜내고 작전을 세워서 싸우는 맛이 있어야 하는데 캐릭터가 워낙 많다보니 각자 능력 보여주면 한 전투가 끝나있어서....(;;;;;)
자잘한 재미보다 이야기를 보여주는데 주력하고 있는데 분량에 비해 전달하려는 이야기가 많다보니 좀 빡빡한 감이 없잖아 있어서 좀 아쉽네요.
뭐, 그래도 이런 B급 센스가 이 작가의 묘미니까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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