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심심해서 연습장에 끄적... 하츠네미쿠는 특징이 뚜렷해서 대충 그려도 알아 볼 수 있군요..(정말이냐?)
커다란 트윈테일에 3발낙지머리, 헤드셋, 반짝이는 팔을 뜯어낸 셔츠에 검은 팔토시, 겹쳐접은 듯한 치마에 검은 스타킹인지 부츠인지.... 거기에 파....
2. 모블로깅이 무한(?)증식하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는 듯????
3. SAI에서 손떨림보정이랑, 각브러시의 퀄리티 수치를 높이면 선은 이쁘게 나오지만 반응이 느려서 답답하고 그렇다고 낮춰버리면 각진 선이 나오니...--;;;; 뭐, 적당한 속도를 찾거나 그릴 때 기분에(?) 맞춰 바꿔주는게 좋을 듯.
4. 포스팅 축적중. 이걸로 3~5일은 버틸 수 있을 것같은 기분....이지만...
5. 5만원권에 은띠가 그냥 은띠가 아니라 홀로그램이 들어간 은띠라서 덜덜.... 지갑이 얇아져서 덜덜...
6. 최근에 여러가지 의미로 가격대 성능비가 좋은 식당들을 찾아내서 기분이 좋습니다. 역시 배가 불러야 해요. 물론 맛도 중요하고 말이죠.
7. 스트레스해소인지 현실도피는 이정도로......;;




덧글
RNarsis 2009/07/10 23:16 # 답글
미쿠미쿠미쿠미쿠
Ratatosk 2009/07/11 17:18 #
시테아게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