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SandMan 샌드맨 7닐 게이먼 외 지음 / 시공사
나의 점수 : ★★★
뭘 말하고 싶은 건지 잘 모르겠다.--
여태본 이 시리즈중에 제일 두꺼운 듯. 샌드맨이 다른 어떤 그의 가족보다도 꿈을 다루는 만큼(?) 순진하다는 걸 보여준 이야기.
변화이자 파괴를 계속 추적한 끝에 얻어낸 결론은 이 세상에 영원한 것은 없다. 비록 영원의 일족이라도......
그래서 하고 싶은 이야기는 이 시리즈에도 드디어 끝이 보이기 시작했다는 것????
전부터 말하고 싶었던 거지만 이 시리즈에선 욕망이 제일 재수없습니다. -_- 하고싶은 걸 하는 건 둘째치고 늘 뒷공작하는게 이 녀석이라는게 참....--;;; 제일 매력적인 캐릭터는 죽음이지만..... 몰라, 뭐야 무서워... 덜덜덜

낯선 땅 이방인의 표지를 보고 왜 자꾸 샌드맨이 떠오를까 싶었는데.... 둘 다 나름 히피스타일이었군요.(;;;;;)
태그 : 샌드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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