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진 캐스트 밀크 7 - ![]() 후지와라 유우 지음, 최재한 옮김, 쿠라모토 카야 그림/대원씨아이(단행본) |
왠지 차가운 눈으로 이야기를 보고있는 제가 있습니다. -_-;;; 세계를 무너뜨린다거나 무너지는 걸 지킨다거나.... 하는 이야기에는 이제 소화를 잘 못하는 모양입니다.(;;;;) 다른 면으로보면 이것도 일상물인데..... 이 부분의 재미가 저것때문에 죽습니다.-_-;;; 아, 아우.... 저것때문에 일상이 더 빛나야 하는데.... 왜 다 빛을 잃고마는지...... 뭔가 독서의 전환점이 필요할지도 모르겠네요. 아하하;;; 드디어 도구로 사용하는 척 하던 친구중에 사망자가 나왔습니다. 7권째.... 맨처음의 분위기에서 보면 많이 늦었네요. 분명 주인공을 맘고생하도록 그 주변에 각종의 고난이 닥쳐왔어야 했는데 약해진 이유는..... 저자후기에 나옵니다.-_-;;;;; 캐릭터를 아끼게 된 작가. 이, 이 자식들이 사랑스러워서..... 안구에서 습기가.... 전에는 이런 적 없었다는데 말이죠. 뭐, 새로운 시도를 해본 것같습니다. 결과는......(먼산) 이걸 밝힌 시점에서 다음 권은 각오를 다지고 잘 정리하리라 믿으려고 합니다. 아니, 뭐.... 다음 권이 마지막이니 정리할 수 밖에 없겠지만.... 미츠의 제한이 풀렸습니다. 언령스타일입니다. 이건 뭐..... 아무리 강해도 말을 해야 한다는 것 자체가 제약이 되버리기때문에.-_-;;; 주인공들보단 쎄지만..(;;;;) 그전에 정신적으로 좀 약한 편이라 현혹해서 이용하면 더 좋겠네요. 아하하하.... 언령이 닿는 범위가 좀 궁금한데.... 다음 권에서 잘들 싸우겠죠. 기대보다는 많이 부드러웠던지라 좀 아쉬웠는데 정리할 때는 확실히 해주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럼, 다음 권으로 끝을 보도록 하죠. |
태그 : 레진캐스트밀크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