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초만 해도... 본방으로 보면 볼 때마다 우승확정이건 뭐건 긴장했는데.... 이제 첫 점프만 날아오르고 나면 보는 사람으로써 긴장은 하지 않게 되었네요. 뭡니까 저 안정감은...... 이제 본방은 사수하지 않아도 될 것같아요.(퍽!) 아니, 뭐, 그래도 비교를 위해서 다른 선수들의 경기도 봐주고 하려면 본방보는게 좋겠죠.
프리에선 누구말대로 박자를 살짝 놓친 건지 움찔하고 넘어간 것때문에 감점이 5점이라던가요. 근데 세계신이야.... 첫 경기라고 좀 점수를 짜게 주는가보다 싶었는데 어째 연아는 깔래야 깔게 없는 모양인지 되려 그게 다른 선수와 격차를 벌리는 요소가 되고 만 것같습니다.--;;;; 비리가 있는 거 아니냐같은 소리가 나올 법한 넘사벽의 점수차. 모르는 사람이 봐도 수준이 다르니 뭐... 비리가 있건 없건 상관없다는 수준이군요.-_-;;; 아니, 이건 비리넣어줄 스폰서도 없는데 무슨 비리겠습니까. 그냥 그 알흠다움을 모두가 인정할 수 밖에 없다는 거........
완성된 예술품이라는 느낌이 듭니다. 예전의 좀 불안함을 동반한 긴장감이 그립습니다. 솔직히 당장 보는 입장에선 좀 불안불안한게 스릴있고 재밌잖아요?(푸걱!!) 말그대로 여왕이 되어버렸습니다. 다른 선수들도 좀 레벨업해줘야 겠지만.... 이미 어떻게 할 수 없는 수준의 차이라는게 느껴져서 안타깝습니다.--;;;;; 연아가 오래오래 활동하면 어, 어떻게 되려나요.
개인적으론 프리보다 쇼트가 더 좋습니다. 다들 음악을 크게 신경쓰는 것같지 않다는 느낌인데 혼자 갈라쇼한다는 말이 나올정도로 음악에 딱딱 맞아 떨어지는게 정말 보기 좋습니다. 2번째 영상확인할 때 다리쓸어올리는 장면에서의 환호성에 해설하시는 분이 '피식'같은 웃음을 흘린게 잊혀지지 않습니다.(;;;;;;;)
무리해서 섹시한 느낌을 내려는게 좀 귀엽습니다. 뭐, 아이돌그룹도 다 저 나이 또래인 걸 생각하면.......;;
점프는 비교할만한 대상이 마오밖에 없는데... 얜 높이 뛰긴 하는데 날아가는게 느려서....--;; 트리플악셀하려면 아마도 d20으로 '20'의 크리티컬을 노려야 할 듯. 근데 공연은 많아야 6번인 걸...(먼산)
캐롤리나장은... 그 꼬꼬마가 이렇게 커버리다니... 정말 놀랬습니다. 처음 봤을 때는 얘 좀 더 성장하면 후덜덜해지는 거 아냐?!싶었는데 말이죠. 근데 점프전에 몸비트는게 보기 흉해요...orz.. 허리가 유연하다는 장점을 살린 스핀이나 다른 자세들은 참 보기 좋은데 말이죠. 정말 점프는 한 번 잘 못 배우면 고치기 힘든 듯.
코치들은 선수들이 점프할 때 확실히 같이 점프하는 것같습니다. 표정들의 변화가 참..... 마오네 코치는 러시아의 유명한 마녀인 바바야가가 떠올라서..-_-;;;;;
아, d20이라고 썼더니..... 알피지로하면 재미날지도... 기술들은 4th식으로 파워들. 난이도를 상대의 방어도로 치고 기술을 명중으로 해서 명중굴림해서 맞추면 기술성공 빗나가면 기술 실패. 데미지로 가산점. 데미지가 높은(가산점이 높은) 파워는 상대적으로 명중도가 낮아서 실패하면 되려 감점. 유틸파워로 명중도 올리고...... 마오는 명중도가 낮은데 데일리 파워인 트리플 악셀만 시도하고 실패하는 셈인가효... 연아는 확실히 레벨이나 능력치의 수준이 다르지 않곤 설명이 안 되는군요.(;;;;; )
파티원들은 코치, 안무가등등...(;;; ) 공연 한 번(인카운터) 짜내기 위해서 스킬첼린지(몸만들기라던가) 하고 성공실패에 따라 보너스 받고 안 받고라던가....(당연히 경험치 차이가 나겠지만.) 경기2번하고 마일스톤으로 얻은 액션포인트는 파이널그랑프리에서 소모?!
이, 이것도 나름 재미날지도...(;;;;;;; )
프리에선 누구말대로 박자를 살짝 놓친 건지 움찔하고 넘어간 것때문에 감점이 5점이라던가요. 근데 세계신이야.... 첫 경기라고 좀 점수를 짜게 주는가보다 싶었는데 어째 연아는 깔래야 깔게 없는 모양인지 되려 그게 다른 선수와 격차를 벌리는 요소가 되고 만 것같습니다.--;;;; 비리가 있는 거 아니냐같은 소리가 나올 법한 넘사벽의 점수차. 모르는 사람이 봐도 수준이 다르니 뭐... 비리가 있건 없건 상관없다는 수준이군요.-_-;;; 아니, 이건 비리넣어줄 스폰서도 없는데 무슨 비리겠습니까. 그냥 그 알흠다움을 모두가 인정할 수 밖에 없다는 거........
완성된 예술품이라는 느낌이 듭니다. 예전의 좀 불안함을 동반한 긴장감이 그립습니다. 솔직히 당장 보는 입장에선 좀 불안불안한게 스릴있고 재밌잖아요?(푸걱!!) 말그대로 여왕이 되어버렸습니다. 다른 선수들도 좀 레벨업해줘야 겠지만.... 이미 어떻게 할 수 없는 수준의 차이라는게 느껴져서 안타깝습니다.--;;;;; 연아가 오래오래 활동하면 어, 어떻게 되려나요.
개인적으론 프리보다 쇼트가 더 좋습니다. 다들 음악을 크게 신경쓰는 것같지 않다는 느낌인데 혼자 갈라쇼한다는 말이 나올정도로 음악에 딱딱 맞아 떨어지는게 정말 보기 좋습니다. 2번째 영상확인할 때 다리쓸어올리는 장면에서의 환호성에 해설하시는 분이 '피식'같은 웃음을 흘린게 잊혀지지 않습니다.(;;;;;;;)
무리해서 섹시한 느낌을 내려는게 좀 귀엽습니다. 뭐, 아이돌그룹도 다 저 나이 또래인 걸 생각하면.......;;
점프는 비교할만한 대상이 마오밖에 없는데... 얜 높이 뛰긴 하는데 날아가는게 느려서....--;; 트리플악셀하려면 아마도 d20으로 '20'의 크리티컬을 노려야 할 듯. 근데 공연은 많아야 6번인 걸...(먼산)
캐롤리나장은... 그 꼬꼬마가 이렇게 커버리다니... 정말 놀랬습니다. 처음 봤을 때는 얘 좀 더 성장하면 후덜덜해지는 거 아냐?!싶었는데 말이죠. 근데 점프전에 몸비트는게 보기 흉해요...orz.. 허리가 유연하다는 장점을 살린 스핀이나 다른 자세들은 참 보기 좋은데 말이죠. 정말 점프는 한 번 잘 못 배우면 고치기 힘든 듯.
코치들은 선수들이 점프할 때 확실히 같이 점프하는 것같습니다. 표정들의 변화가 참..... 마오네 코치는 러시아의 유명한 마녀인 바바야가가 떠올라서..-_-;;;;;
아, d20이라고 썼더니..... 알피지로하면 재미날지도... 기술들은 4th식으로 파워들. 난이도를 상대의 방어도로 치고 기술을 명중으로 해서 명중굴림해서 맞추면 기술성공 빗나가면 기술 실패. 데미지로 가산점. 데미지가 높은(가산점이 높은) 파워는 상대적으로 명중도가 낮아서 실패하면 되려 감점. 유틸파워로 명중도 올리고...... 마오는 명중도가 낮은데 데일리 파워인 트리플 악셀만 시도하고 실패하는 셈인가효... 연아는 확실히 레벨이나 능력치의 수준이 다르지 않곤 설명이 안 되는군요.(;;;;; )
파티원들은 코치, 안무가등등...(;;; ) 공연 한 번(인카운터) 짜내기 위해서 스킬첼린지(몸만들기라던가) 하고 성공실패에 따라 보너스 받고 안 받고라던가....(당연히 경험치 차이가 나겠지만.) 경기2번하고 마일스톤으로 얻은 액션포인트는 파이널그랑프리에서 소모?!
이, 이것도 나름 재미날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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