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GO] 동인의 역습. 이벤트할 걸 다 함. 아마 Games


최애캐를 빼앗긴 동인이 이래저래 발악하다가 원작자의 고용주 (;;) 에게 인정받고 언젠가 함께 일할 것을 약속받는 이야기.
원작자가 아니라 동인이 주인공이었다는게 이번 이야기의 함정;;
스토리는 재밌긴했지만 남캐위주라 동인녀만 떠버려서 아쉬웠음. (퍽!) 내가 인기없는 것은 너희들때문이야라며 복수하는 이야기가 되지 못한게 좀 아쉽다랄지 (,,,) 그러고보니 인기없지도 않잖아.

노가다를 많이해서 뭔가 먹은 건 많았지만 다른 의미로 손해막심이었네요. 우우우

마지막 전투는 어벤저만 잘 살려가면 대활약하는 걸 볼 수 있어서 재밌었네요. 살려가면서 np도 채워야 하고.. 실상은 친구네 당테스가 3라운드 가서 한턴만에 보구로 다 녹여 버리는 광경을 쩔어~ 하고 보고있었을 뿐이지만....

음. 이제 뭐 한담.

















덧글

  • 각시수련 2016/04/18 08:24 # 답글

    진짜 부디카는 신스킬로 그나마 구원받음 ㅠㅠ 머슬정키스파르타는 훨씬 유용해졌고 (대신몸빵에 별벌어주지, 버스터카드 업까지. 방패역할도 하면서 동시에 3턴 강화 서포트. 이번 서번트강화의 최대 수혜자
  • Ratatosk 2016/04/18 12:30 #

    부디카는 아직 안 써봤어요;;;
    이번 이벤트 때 스파르타 써봤는데 벤케이가 더 쓰기 편해서 당황한;;; 공격능력은 스파르타가 더 좋은데 버티기는 벤케이가 더 잘해서 보스전 가기전에 스파르타는 리타이어 해버리던;;;; 피관리를 좀 더 해줘야 해서 쓰기가 좀 힘드네요.
  • Astarot 2016/04/18 08:49 # 답글

    흑잔느에 나마나이 최종재림이라니;;; 이분 무섭;;;;;;;
  • Ratatosk 2016/04/18 12:31 #

    아하하하... 그래도 이 둘은 당테스보다는 영기재림 쉽더란. 당테스는 아직도 다 못한;;;
  • 비타 2016/04/18 11:41 # 답글

    부디카 최종 재림 하시다니...진정한 미를 아시는분이군요.
  • Ratatosk 2016/04/18 12:36 #

    헤헤헤.... 아름다움이란! 그것은 유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