붕괴3-샤마시 50렙 Games



멀티 작전 설랑소대가 열려서 완성.
이벤트로 줬는데 전 시대 최강무기였던 것들중 하나라 육성이 빡셈.


무기 하나 만렙찍는데 2달은 더 걸릴 듯. 유전자 제한 걸면 특정성능이 올라가는데 아이템소모하고 3시간정도만 유지됨. 13개 다 나오면 감당이 안 될 것같다;;;;;
샤마시 가 좋긴 한데 액티브 무기 스킬이 쓰면 피가 쭉쭉 빠져서 쓰기 무서움;;;
근데 이것들 이벤트 기간 지나면 영영 못 먹나;;; 지금은 태허의 장갑을 매일 달성이벤트로 주려고 하는데 참....



한달동안 모은 수정으로 겟.
스토리중에 주인공 3인방을 위협하는 반장이라 리더스킬이ㅡ,.ㅡ
스킬이 복잡해서 쓰기힘듬. 카렌도 도전스테이지 없었으면 여태 어케 쓰는지 잘 몰랐을 건데...3단계는 결국 못깼지만;;;;카렌 피2점이상시 분기공격에 무적판정있는 걸 왜 스킬 설명에 안 써놓고 로딩화면 팁으로 주냐;;;;;

후카는 연타중 필살기키 연타로 다른 공격이 들어가고 모드가 바뀌고 해서 복잡함.... 현실은 평타연타하다가 필살기 막 누름;;;;;
솔칼 맥시급은 아닌데 하여간 복잡해서... 아니 연타 몇 타째인 거 체크하기 귀찮.....
기쿠라보다 좋다는데 기쿠라만큼 쓰기 편한 캐릭터가 없어서... 쯥, 거기다 이제 얘 무기랑 성흔 맞추려면 아휴..

스토리는 이제 키아나 구하러 가는 걸로 됨. 첨엔 메이, 다음엔 브로냐, 이번엔 키아나. 얘는 율자에게 사랑받는 체질이라..... 흑화해서 붕괴강림하고 막....;;
작은 조직들 몇 개가 세계 명운 쥐고 흔들고 중딩들이 굴려지고....에반게리온 영향이 너무한다. 흑화하라 중2여~

캐릭터디자인이랑, 니어오토타마의 시점 바꾸고 고정하고 게임장르를 슈팅으로 바꾸고 하는 기술적인 새로운 시도를 도입하는게 빠른 건 참 좋은데 스토리는 쯥. 게임속에 녹여놓으려는 시도는 좋지만 액션겜중에 밑에 자막읽으면서 이해하기 힘들다;;; 소전도 그렇지만 스토리나 세계관을 쓸데없이 어렵게 보이려고 해서 캐릭터들이 행동이나 감정에 이입이 안 되.... 중국게임의 남은 과제는 스토리에서 너무 있어보이는 척 안 하고 있는 그대로 즐길 수 있게 하는 단계로 넘어가는 것일 듯. 음, 이것까지 되면 더할 게 없나?

지금하는 게임들 중에 소모하는 시간이 제일 많음. 노동과 노는 것의 경계선에 있어서 좀 애매함;;;;
일단 여름 이벤트까진 즐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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