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동생만 있으면 돼. 7권, 시원찮은 그녀를 위한 육성방법 gs3권 LightNovel

미리니름, 네타바레 많아요~



여동생만 있으면 돼. 7권
나친적 때 작가말에 역내청 같은 이런 청춘물을 쓰고 싶었다고! 라는 걸 본 기억이 있습니다.
해서 열심히 청춘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론 좀 미묘한게 이 작가의 글이 재밌는 건 현대물인데 어디 판타지에나 나올 법한 한 두군데 나사 빠진 애들이 노는 모습이 좀 또라이짓(야...)으로 보이는게 매우 웃겨서인데... 청춘을 해도 저 요소에 가려서 가벼워보이는 걸 리얼(현실)에 더 가까운 모습을 그리므로써 좀 더 청춘하게 보이려고하는데... 그 덕에 저 개그요소가 좀 죽고 맙니다. 아니, 청춘하는게 중요하긴 한데 말이죠. 현실에 가까워질 수록 짜게 식는단말이죠. 쯥
작가 역량이 좀 더 되면 또라이짓이 뒤에 어두운 면과 갈등이 청춘으로 자연스럽게 보이게 할 수 있지않을까 싶었는데 문득 가네시로 가즈키가 떠오르네요;;; 아하하하;;;; 오래간만에 이 아저씨 거나 찾아 읽어볼까..(야!!)

일러스트는 좀 미묘한게 뭔가 어색하단 말이죠. 끙... 왜지, 뭐가 이렇게 어색하게 보이는거냐. 변태고양이 때는 어색한 느낌이 그렇게 안 들었던 것같은데 이상하다?? 피규어나 3d 캐릭터툴 같은 걸로 구도 잡고 그리는 듯한 느낌이 너무 드나... 으음? 이 생각하고 보니까 손들이 죄다 이상해! 물건을 쥐어도 물건에 제대로 닿아있지 않아;;; 무릎위에 올린 손의 손가락이 어정쩡하게 떠있어;;;아, 음;;; 너무 티나잖아!!!! 아무리봐도 일부러 그러는 것같다, 왜;;;;

그건 그렇고 주인공 커플은 조만간 2세가 생겨서 결혼하겠구만....(야....)



시원찮은 그녀를 위한 육성방법 gs3권
으음, 미묘합니다. 아하하하
이 시리즈 읽을 때마다 간간히 캐릭터들이 감정이라던가 표현들이 이해가 안 될 때가 있습니다. 연애세포가 죽어서 공감이 안 되는 걸까싶기도하고;;;

카토의 본처선언, 나는 너희들과 격이 다르다는게 '그'가 특별하지 않아서! 근데 왜 이게 납득이 안 되냐;;; 그렇게 꽁냥거려놓고 특별하지 않다고 하니까 되게 이상하네;;;;; 작품의 창작자로써, 팬의 입장에서 특별하게 보지 않는다는 의미가 강하지만 그냥 저렇게 말하면 되게 이상하게 느껴집니다. 내가 이상한가;;;; 이해를 잘 못했나;;; 창작자와 팬, 소꿉친구, 공감100배의 취미동료. 그 특별함이 상대를 평범한 사람으로 보지 못 하게 한다. 이 부분이 공감이 안 되네요. 으음;;;; 으으음;;;;;; 뭔가 진짜 미친 듯이 팬질을 한 적이 없어서 그런가... 끙; 아니, 연애대상을 너무 특별하게 보기때문에 공감이 안 되는 것같기도하고... 끄으응;;;;

팬과 창작자의 관계를 연애적으로 보면 창작자가 쉽게 유혹할 수 있는 팬..(응???) 하지만 그러면 매우매우 문제가 많으므로 선을 그어버리는 사람도 있을 겁니다. 주인공은 팬쪽에서 선을 그어버리는 타입입니다. 창작자들이 아무리 유혹해도 안 넘어가요. 연애대상(인간)이상의 신적인 뭔가로 보기때문에....;;; 근데말입니다. 창작자도 인간이라는 걸 어필하고 눈에 콩깍지만 벗기면 되는 거아닌가?(뭔가 반대같지만;;) 왜 그게 넘을 수 없는 선이 되버려서 괴로워하는지 이해가 잘 안 되는;;;; 팬심마저 잃으면 관계가 완전히 사라질 것같아 두려워서인가?하면 연애는 다 선을 넘기 위한 거라 그런 리스크가 따르잖아?싶기도 하고. 뭐, 그래버리면 다크사이드로 빠지니 일부러 안 한다는 건 이미 표현하니까 알지만서도 너무 괴로워하니까 또 이상해서리;;; 저 정도로 괴로워하면 저질러 버릴 것같...(퍽!)

그러고보니 연애 끊이지 않는 사람들은 남녀가 다 어장관리하는게 저 리스크의 부담이 크게 줄어들기 때문이구나. 왜케 쉽나 했네;;;


다음 권으로 마지막 권입니다. 얼른 나와라~!


[붕괴3] 달리고 달리고. Games

사쿠라가 추가되서 달리고 있습니다. 역시 얼음 깡패!


일섭서 할 때보다 업데이트가 너무 빨라서 당황스러울 정도. 더구나 오픈 월드 쪽은 시행착오가 꽤 많았는데 중간과정 날라가고 거의 최신으로 나온 듯. 보스몹 노가다가 사라지고 천수각이 생겼는데 다 깨고 일본무사처럼생긴 마지막 보스 잡으면 그냥 밖으로 나와짐;;; 버근가요??? 뭐 아무것도 없나?? 천수각쪽 맴버랑 마을 도는 맴버랑 바꿔가면서 놀고 싶은데 고정되서리;;; 바꾸는 방법있으면 안 되나요;; 피만 채우고 바꾸고 싶다.(퍽!!!)


오픈월드파트는 은근히 버그가 있어서 전투 끝난 거 제대로 인식 안되면 그 전투 있던 맵 높이대로 다녀서 공중부양하거나 언덕 못 올라가고 그럼;;; 그래도 땅속에 들어가는 건 없어진 것같네요. 전에는 중간 세이브하고 나가면 채집 아직 안 한 거 날라가고 그랬는데 지금도 좀 불안함;;

사쿠라들 영입하고 나니까 무한심연이 매우 할 만해졌습니다. 아하하 그래도 32층에서 코끼리랑 브로냐 같이 나오는 걸 깨긴 무리였습니다. T T

이래저래 재밌게 하고 있네요.

소전 Games


주지사님은 일단 얻었는데 아키텍트가 너무 아프게 한다..--;;
점점 깨기 귀찮아집니다. 턴이 너무 오래 걸려!!!

빙고도 완료...

먹겠다고 애썼다. 정말;;; 근데 뭐, 코어가 부족해서;;;



우사스! 근데 주지사를 먼저 키울 듯... 근데 코어부족을 해결할 방법이 노가다 뿐이라.. 끙

관통이 의외로 별로라고 하길래 안 키우고 있습니다. 것보다 코어가 없어.




일단 아직은 하고 있습니다. 으음... 카페 업그레이드 되서 자투리 얘기들이 있는데 왜케 오글거리는지;;; 여캐들 코스춤을 너무 정성들여 묘사하는 것도 그렇고 다들 지휘관 너무 좋아하는 것도 그렇고... 으음;;;
최근 업데이트로 날아다니는 총탄 묘사같은 게 바뀐게 좋네요. 메뉴의 글자체도 뭔가 변한 것같은데 착각인가;;;
좀 질릴랑 말랑하고 있는데..... 목표달성이 힘들어서 슬근슬근 하고 있습니다. 원하는 총이 나와야 뭔가 완성이 된다는게 씁슬. 대충 키워서 있는 걸로 소대 짜도 되는데 완성형을 보고 싶은게 인지성정인데.... 안 나오는 애들이.. 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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