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소녀와 달과 꽃을 품은 물의 요정 - ![]() 노무라 미즈키 지음, 최고은 옮김, 타케오카 미호 그림/학산문화사(만화) |
지난 번이 완결편이어서 난데없이 시간을 롤백해서 단편인 필. 미우와 별로 관련없는 이야기였기때문에 뒤로 뺀 걸지도 모르겠습니다. 일단 지난권에서 미우와의 일은 정리해버렸기때문에..... 시작은 마키가 주인공인 것처럼인데 토오코가 주인공인 이야기였음.-_- 그래서 난 자유를 손에 넣었다~!!로 엔딩이 아니라 자유의 씨앗을 받았지.라니.-_-;;;; 밀어주려다가 자제해서 실패했음. ㅋㅋㅋ 같은...(야!!) 앗싸리 여기서 자유를 얻고 퇴장했으면 캐릭터에 대한 호감도는 꽤 좋았을텐데 말이죠.(먼산) 뭐, 이 질척함이 이 시리즈의 장점(;;;;)이니 그러려니 합니다. 질척하게 만드는 원인 제공자가 주로 류우토라는 참 맘에 안 들지만....-- 금지된 사랑, 억압된 사랑, 떠나자 저 바다 건너로. 이번의 문학소재가 된 건 읽어본적도 없고 관심도 없고..(퍽!) 이번 권은 꽤 가볍게 읽었습니다. 딱히 신경쓰이는 인간관계도 없고.... 괴롭힘도 적고 말이죠. 마키가 오히려 다른 사람들을 괴롭히기 위한 상황을 만들었다는게 긴장감을 떨군 요소인 듯. 좀 당해보면 어떨까?!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류우토는 그런 짓은 안 하는군요. 쳇 해서 다음권으로 가볼까요. |
태그 : 문학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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