オオカミさんとマッチ賣りじゃないけど不幸な少女 LightNovel

オオカミさんとマッチ賣りじゃないけど不幸な少女 (電擊文庫) (文庫)オオカミさんとマッチ賣りじゃないけど不幸な少女 (電擊文庫) (文庫) - 6점
오키타 마사시/メディアワ-クス

1. 오오카미씨 북풍과 태양의 성희롱에 열뻗치다.
이솝우화에서 북풍과 태양이 누가 여행자 옷을 더 잘 벗기냐하고 내기하는게 있죠. 여기서 벗기느냐만 가져오면...;;;;; 태양은 이사장, 북풍은 이사장의 비서이자 동료. 둘다 에로영감탱이.-_-;; 그리고 난데없이 참기대회를 하는데 여학우한정참가. 상품은 해외여행에 무슨 커다란TV등등. 그리고 참가한 여학우를 지켜보는 몰래카메라.-_-;;
두 영감은 카메라가 비추는 영상을 통해 뭐가 더 모에~한지 다투는데....
에.... 그러다 걸리면... 우훗..

2. 오오카미씨 생쥐소년의 신부찾기를 돕게되다.
외부의 인물인 생쥐소년의 신부찾기를 돕게되는 이야기. 생쥐의 집사는 하멜.--;;
그리고 각종 신부후보를 보면서 이 집사의 모에론...-_-;;;;;;
일 잘하는 누님은 가문에 보탬이 되지만... 저 미간의 주름을 보세요. 히스테리에 견딜 수 없을 겁니다.
가정적이고 한 사람만 바라보는 해바라기. 하지만 반대로 보면... 사랑이 무거운 지뢰녀.
집안이 좋은 사람. 아니, 뭐... 다 좋지만 좋은 건도 정도껏.(;;;; )
가슴!! 큰게 좋습니다!! 하지만 나이먹으면 중력의 영향으로....;;
그렇다면 언제나 똑같은 빈유!! 하지만 성장이 없다는게 좋은 걸까요?!
그렇다면 성장할 수 있는 로리!! 초등학교가면 널린 로리에 희소가치가 있는걸까요?!!
희소가치로 치면 특정시기이후로는 절대 생겨날 수 없는 소꼽친구!! 제일인 것입니다~!

-_-;;;;;; 작가말에서는 절대 작가의 성향과 관계없으니 오해말아달라고.....;;;;
해서... 작중의 여성등장인물 대부분을 까고 퇴장하는 생쥐소년과 집사.-_-;;; 화풀이는 일을 소개한 베짱이에게..

3. 오오카미씨 하나사키씨의 의뢰로 좀 열혈스포츠를 하게 되다.
해서 야구물. 소설로 스포츠물이 좀 힘들다는 걸 새삼 느끼게 되더군요. 재밌긴 했지만.... 천재투수+초보집단이 승리하기 위해서는??
제일 뿜은 건 모모짱이 가슴을 흔들며 쇄도해 올 때의 압박감. 1루수나 포수가 에러를 할 수 밖에 없습니다.-_-;;;;; 섹시다이너마이트바디 작전은 의외로 대성공이네요. 아하하하..
엔딩은 그래도 나름 감동계열로 가긴 했지만.... 중간에 너무 뿜겨서...

4. 오오카미씨와 별로 특별한 일이 일어나지 않은 휴일.
이번 권에 오오카미의 활약이 별로 없어서 집어넣었다는 에피소드. 역시 히로인의 비중은 꼭 챙기는군요. 백합에 눈떳다는 말대로 좀 백합필. 오오카미랑 링고가 한 기숙사 같은 방의 룸메이트니 뭐.....
그나저나 주인공은 히로인의 마음속에서 자기가 키우는 개보다 아래라니.... 정말.....

5. 오오카미씨 성냥좋아하는소녀에게 선전포고당하다
성냥팔이소녀이야기가 베이스. 작가의 기본 스탠스는 열심히 노력하는 착한 아이가 불행해지는 건 말도 안돼!
근데 애성격이 참 적극적입니다. 와하하하.... 히어로에게 어택하는 과감한 모습이 참 뿜게 만듭니다. 그리고 닥쳐오는 불행. 하야테급이군요.--;;;; 그리고 각 권에서 한 번(;;;)은 멋진 모습을 보여야 하는 히어로기에 그녀를 구하는 사냥꾼. 그리고 그 일행들. 일은 어찌어찌 잘 풀립니다. 그리고 오오카미에게 마음을 확실히 하라고 닥달하는 마치코.

에... 음.... 작가는 이 부분의 이런 표현이 꽤나 모에~한 모양인데 전 좀 아쉽다랄지.... 이런 어중간함은 감추는 느낌에서 나오는 모에보다 웃음이 나와버려서...orz...


작가말에 해설이 들어있는게 좋습니다. 노림수라던가 취향대로라는 걸 써버리니... 하하..
그래서 다음 권은 일러스트레이터 우나지가 그린 수영복 모습들이 보고 싶어서 그쪽으로 간답니다...;;;;;


읽는 내내 싱글싱글... 혹은 어이없는 헛웃음을 흘리게 하는 군요. 아하하하(;;;; )
http://charmsun.egloos.com2009-10-27T08:02:260.3610

신만이 아는 세계 4권 Comics

신만이 아는 세계 4신만이 아는 세계 4 - 10점
와카키 타미키 지음/학산문화사(만화)

알... 알라딘...실수를 해도 이런 실수를...orz... 표지그림이 다르잖아!!!!!


3권에서 뭔가 걸리적 거리는게 있었는데 뭔가 했더니 뭔가를 희생해서 얻은 것에 대한 부정이었군요. 공략을 위해, 자극하기 위해 한 말이라면 모르겠지만..... 으윽...T_T 이건 꿈도 희망도 없어.....

4권의 공략대상은 평범한 아이.... 아니, 보면 평범한 것같지는 않지만..(;;; ) 2D의 세계만을 사랑하는 소년의 이야기인 만큼 현실과 부딪힘은 필연이었기에 다룰 수 밖에 없었다는 작가말. 빠르냐, 늦느냐의 차이였다는데.... 작품속에서 원하는 캐릭터가 활약하는 모습을 보고 싶다면..... 편집자가 되서 작가를 압박하면 되는 겁니다.(;;;; )
상대의 의식전환에는 뽀뽀가 짱이구나...(퍽!!)

"싸움은 같은 수준인 자들 사이에서만 발생한다!!"

그래도 현실에 접점은 만들자꾸나......(;;;; )

그외는 일상쪽의 이야기가 많았네요. 어머니이야기, 하쿠아의 숙제이야기. 엘시의 심부름을 핑계(;;;)로 한정판강의, 함락신의 위상(;;;; )

공략한 대상들의 빈틈을 매꾼 것은 남아 있는다라..... 우허허허..

그리고 교생의 등장. 이쪽이 좀 더 수라장이 될 것같아서 기대됩니다.
http://charmsun.egloos.com2009-10-24T15:45:250.31010

잡담.. 길고 긴 혀

1. 포스팅할게 없을 때는.....--;;


잘 안 그려지면 여백을 그리면 되네요. 헐.... 그 책대로....

얼굴속의 눈부터 그리지 않고.... 틀잡고 얼굴속 채우기로 연습.... 근데 뭔가 이상해서 결국 얼굴다듬으면 얼굴이 첨보다 좀 작아지는 사태가...-_-;;;;

오른쪽눈의 의존도가 너무 커서...-_-... 왼손으로 그리면 좀 달라지려는지..(그냥 프로포션 잘 재면 될 것같지만....;;)
어째거나 왼쪽부터 그리면 오른쪽이 막 커지고 작아지고...-_-;;;; ↘방향으로 휘는게...-_-;;;; 보고 그려도 이런데 그냥 그리면...-_-;;;;

스켓치샤프에 조금 익숙해진 듯 싶네요.
여백으로 그리기를 해보기도 했음.
명암다음에 텍스쳐순으로 의식해보기도 했음.
테두리부터잡고 들어가기를 하는 척도 해봤음.
배경도 그려보려고 하기는 했음.--;;

명암그리기 좀 연습해야 할 것같음. 근데 책 처럼 못하죠. 와하하하.... 얼마나 해야 저렇게 나오려나....

조낸 파야된다는 소리를 들었는데 30분 넘어가면 힘들어서 못 함...(퍽!)

얼마전에 아무생각없이 아무렇게나 선따서 대충 칠한 악수하는게 전에 낙서한 것들보다 훨 났다는 소리를 듣고 충격...orz...우엉...이제 나도 선따볼까봐요.


와아..... 이건 정말 온라인게임만큼이나 시간 잘가는 취미...(먼산)


2. 다커덴블랙3화는 조금 실망.
마법소녀(;;)까지는 대환영인데 3화째에 그림이 미묭~같은 느낌을 주다니... 벌써 페이스가 불안하다!!! 라이터던지는 것도 좀 어색한 느낌이었고.
언해피한 커플. 잘 되려나요. 이거 근데 지나가는 자코말고 확실히 죽은 건지 아닌 건지 헷갈리는 애들이 몇 명 있는데 확실히 죽은 건지.... 흐흠..
헤이는 저 무기들이 다 어디서 튀어나오는 걸까같은 생각이 들었네요. 쌍둥이 한쪽은 종이접기로 한다고 쳐도 얘 칼이랑 철사는 대체......
고양이->다람쥐..... 1기때만한 언밸런스한 포스가 없는게 좀 아쉽지만 귀여움으로 어필할 수 있을지도....
빨리도 도쿄에 가는군요. 근데 헤이와 인 사이에서 무슨 일이....-_-....

3. 키디걸앤드
오덕오덕해서 좋네요. 그림은 잘 그리니까......3d도 의외로 잘 쓰고 있고..... 여전히 테러하는 애들이 있는데 왜 하는지 모르겠음. 그냥 니들이 싫어는 아닐테고..... 전시즌이랑 같은 이유려나요.
근데 텔레포트 능력있는데 왜 안 쓰는 겨... 경보 껐다며...-_-;;;

4. 공중그네는 그 의사가 어째서 저렇게 모습이 다채로워야 하는지 잘 모르겠다능....-_-;;; 거기에 간호사는 왜 실사랑 섞은 건지 모르겠음.--;;;; 아니, 다른 환자들도 성우얼굴그대로 찍어서 쓴 것같은데....-_-;;;;; 애니와 실사의 경계를 이렇게 넘나들겠다는 시도인건가효. 딱히 좋다고 하긴 뭐시기한데..... 그냥 수요를 더 늘리려는 장치인가효? 좀 더 봐야 감이 잡히려나요... 원작보다 더 괴한 포스발휘중. 그래도 컷섞는건 꽤 좋은 느낌.

5. 파란 문학.... 인간실격이 소설보다 재밌음. 책 읽을 때는 감정이입이고 나발이고 이런 제길.. 제길하면서 읽었는데 애니는 소설보다 우울해서 맘에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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