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길고 긴 혀
- 2007/05/09 22:12
블로그
이글루에서 개인이 만들 수 있는 블로그가 3개라고 다들 한 두개씩 더 만드는 분위기에 편승해서 하나 만들어 봤습니다. 스킨이니 카테고리니 신경써야 된다는 걸 깨닫고 아차 했습니다. 아무 생각이 없으면 이래서 안 돼요. 그런데 그거 무슨 용도로 쓸까요?
바지
처음으로 골반바지를 입어봤습니다. 이야.... 세상에 이렇게 편할 줄은 몰랐습...
조 발표때문에 빌려다 읽었습니다.
지금 강의하시는 분이 쓴 책이지요,.--;
재즈의 태동부터 아티스트들과 시대흐름을 쫓아 대중음악으로써 재즈가 살아남기 위해 발악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권말은 영화음악으로써 재즈랑 문학에서 나타나는 재즈가 나오는 군요.
뉴올리언스에서는 백인과 흑인 사이에서 나온 아이-크레올-도 백인처럼 키웠기때문에 음악교...
어째서 이 책의 제목을 비대칭 인체로 잘 못 기억하고 있었는지 모르겠습니다. 머리부터 발까지 인체를 살피고 있습니다. 서양인의 시각으로 진화론적인 관점에서 인체를 살피고 있습니다. 좀 오래된 책이라 지금에 와서는 잘 못된 내용도 좀 있군요. 뭐, 그래도 사진도 훌륭하고 좋군요. 도서관에서 빌린 터라 누군가가 오려간 것이 많아 책 내용을 제대로 읽을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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